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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 |
유명무실(有名無實) 이름 뿐이고 실상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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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
이심전심(以心傳心) 말을 하지 않더라도 서로 마음이 통하여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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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 |
십중팔구(十中八九) 열이면 여덟이나 아홉은 그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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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
독야청청(獨也靑靑) 혼자 푸르고 생생한 초록빛을 지님. 홀로 고고하게 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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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 |
만화방창(萬化方暢) 봄날이 되어 만물이 나서 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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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 |
모골송연(毛骨悚然) 아주 끔직한 일을 당하거나 볼 때 두려워 몸이나 털이 곤두선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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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 |
조강지처(糟糠之妻) 가난을 참고 고생을 같이하며 남편을 섬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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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
포복절도(抱腹絶倒) 배를 안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못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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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
강목팔목(岡目八目) 당사자보다 제3자의 입장에서 보는 것이 이해득실(利害得失)을 한 눈에 알 수 있다는 것. 바둑에서 나온 말로, 옆에서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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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5 |
무릉도원(武陵桃源) 이 세상을 떠난 별천지를 말함. 신선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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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4 |
자업자득(自業自得) 자기가 저지른 일의 업을 자기가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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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 |
사족(蛇足) 뱀의 발이라는 뜻으로 불필요한 것을 말함. 쓸데없는 말이나 물체. 필요없는 공연한 짓을 한다. 발이 없어야 할 뱀의 그림에 다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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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2 |
앙천대소(仰天大笑) 하늘을 보며 크게 웃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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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 |
일의대수(一衣帶水) 한 줄기의 띠와 같이 좁은 내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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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
독학고루(獨學孤陋) 혼자 공부한 사람은 견문이 좁아서 정도(正道)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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