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문경지교(刎頸之交) 목이 잘려도 한이 없을 만큼 친한 벗. 초나라 때 인상여와 염파라는 사람이 서로 목숨까지 걸고 사귀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죽고 살기를 같이 하여 목이 떨어져도 두려워 하지 않을 만큼 절친한 사귐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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