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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9 |
해어지화(解語之花) 말을 알아듣는 꽃이란 뜻으로, 미인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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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8 |
삼령오신(三令五申) 몸에 익숙하게 한다. [세번 명령하고 다섯 번 말한다.] 라고도 읽는다. 자주 반복해서 말하는 것이며 [三령五신] 이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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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 |
재차일거(在此一擧) 이 한번으로 단판을 짓다. 즉, 단 한 번의 거사로 흥하거나 망하거나 끝장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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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6 |
안하무인(眼下無人) 눈 아래에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사람됨이 교만하여 남을 업신여김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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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 |
격화소양(隔靴搔痒) 신을 신은 채 가려운 발바닥을 긁음과 같이 일의 효과를 나타내지 못함을 이름. 어떤 일의 핵심을 찌르지 못하고 겉돌기만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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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4 |
와각지쟁(蝸角之爭) 달팽이 뿔 위에서의 싸움이란 뜻으로, 사소한 일로 벌이는 다툼, 또는 인간 세계의 아무리 큰 다툼이라 해도 우주적인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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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
신체발부(身體髮膚)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의 몸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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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2 |
호연지기(浩然之氣) 굽히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바르고 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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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 |
화용월태(花容月態) 아름다운 여자의 고운 용태(容態)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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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 |
녹의홍상(綠衣紅裳) 연두 저고리와 다홍치마란 뜻. 젊은 아가씨의 고운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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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 |
십시일반(十匙一飯) 열 숟갈이면 밥 한 그릇이 된다는 말로,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여 한 사람을 돕는 일을 가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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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8 |
앙불괴어천(仰不愧於天) 우러러 하늘을 보아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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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 |
아가사창(我歌査唱) 내가 부를 노래를 사돈이 부른다는 뜻으로, 나무람을 받을 사람이 도리어 나무란다는 말. 책망을 들어야 할 사람이 도리어 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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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 |
개관사시정(蓋棺事始定) 관뚜껑을 덮기 전에는 모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일이란 함부로 결론 내릴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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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 |
망운지정(望雲之情) 부모를 그리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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