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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을 때는 여름밤도 길고 피로한 자에게는 일리 길도 멀기만 하고 법(진리)을 구하지 않는 자에게는 만나기 어려운 인간 세상도 허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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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보다 더한 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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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가 스스로 어리석다고 여기면 그는 벌써 어진 사람이며, 반대로 어질다고 여기면 그야말로 그는 어리석은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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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 일체 중생에게 즐겁게 대해 주는 것이 불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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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그 큰 죄악도 작은 악이 쌓여서 이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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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손해 하면 마침내 그것이 자기에게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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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고 드디어 열매를 맺어 끝없이 반복되듯, 닭이 알을 낳고 알에서 닭이 생김이 끝이 없듯, 땅에 그린 원에 시작과 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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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언제나 불타는 것을 무얼 웃고 무얼 기뻐하겠나. 육체는 지금 유명(幽冥, 그윽한 어둠)에 싸여 있는데 뉘라서 빛을 구하지 않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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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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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에 비유될 만큼 격렬한 불길은 없으며 분노에 비견할 만큼 강한 악력(握力)은 없으며 어리석음에 견줄 만큼 촘촘한 그물은 없으며 애욕보다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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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속된 즐거움과 갈애(渴愛, 범부[凡夫]가 오욕[五慾]에 탐착함)와 망집(妄執, 망령된 고집)에 초연하고, 매사에 있어서 양극단에 흐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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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자가 첫째 할 일은 나를 떠나는 것이다. 나를 떠난다는 것은 내 몸에 매이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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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다 죽지 않을 수 없다. 세상에서 비할 바 없는 정각자이신 세존께서도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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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는 마지막 성공을 거둘 때 까지 온 생명을 바쳐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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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보이면 지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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