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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듯 시간은 나로부터 달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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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 중생 누구에게도 해롭게 괴롭게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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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과 여색은 독사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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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나을 것이 없고 내게 알맞은 벗이 없거든 차라리 혼자 착하기를 지켜라. 어리석은 사람의 길동무가 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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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만 해도 못다 하고 죽는 데, 악한 일 악한 말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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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하지 않고, 도리에 맞는 진실한 말만 하며, 함부로 말을 하여 사람들을 성내게 하지 않는 사람은 성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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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벗을 잘 만나면 그 학문이 높아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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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에 눈이 어두워 관능(官能)을 정비하지 못하고 제맘대로 삶을 탐하는 사람은 마음 약해 노력함이 적고 악마에 매혹되어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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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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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기뻐하고 무엇을 웃으랴. 목숨은 언제나 불타고 있나니 그윽하고 어두움에 둘러싸여도 등불을 찾을 줄을 모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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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의 근원은 욕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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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을 때는 여름밤도 길고 피로한 자에게는 일리 길도 멀기만 하고 법(진리)을 구하지 않는 자에게는 만나기 어려운 인간 세상도 허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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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지 못한 생각은 지옥이 되고, 고운 말은 향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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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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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아끼는 자는 지식이 있고 성품이 안존한 자는 명철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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