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62 |
젊은 사람은 일일이 고행을 닦아야 청정한 길로 나아갈 수 있다.
|
24 |
25 |
|
561 |
일어나라, 잠을 깨라. 니르바나, 저 새벽길을 가라. 이 세상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이 길은 축복으로 가득 차 있다.
|
30 |
25 |
|
560 |
분노를 억제하지 못하는 것은 수양이 부족한 표시이다.
|
21 |
9 |
|
559 |
가난한 자가 있을 때 자기가 베풀지 못하면 남이 베푸는 것을 보고라도 기뻐하라.
|
33 |
22 |
|
558 |
만족을 모르는 자는 행복이란 있을 수 없다.
|
20 |
26 |
|
557 |
자기가 지은 죄는 스스로 거두게 마련이며, 금강석이 보석을 부수듯 자기가 지은 죄는 자기가 부순다.
|
24 |
8 |
|
556 |
도(道)를 닦는 사람은 혼자서 사람들과 싸우는 것과 같다. 갑옷을 입고 나섰지만 겁이 나서 뜻이 약해지는 수도 있고, 반쯤 가다 물러나거나 혹은.....
|
28 |
19 |
|
555 |
사람은 무슨 일이든지 시작과 끝이 분명하여야 한다.
|
38 |
21 |
|
554 |
작은 것을 탐내다가 도리어 큰 것을 잃는다.
|
29 |
18 |
|
553 |
악행은 덕행보다 언제나 빨리 배운다.
|
26 |
12 |
|
552 |
도의 근본은 남의 슬픔을 아는 것이다. 남의 슬픔을 보고 슬퍼한다면 이것은 벌써 종교의 세계에 들어선 것이다.
|
24 |
18 |
|
551 |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듯 시간은 나로부터 달아난다.
|
19 |
12 |
|
550 |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
23 |
10 |
|
549 |
남이 듣기 싫은 성낸 말하지 말라.
|
11 |
7 |
|
548 |
지옥에 가기는 쉬워도 천상에 가기는 어렵다.
|
19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