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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지(智)를 잊어버리는 것이 무(無)요, 무는 공(空)이요, 공은 불(佛)이니, 무가 곧 불이요, 불이 곧 무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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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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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나을 것이 없고 내게 알맞은 벗이 없거든 차라리 혼자 착하기를 지켜라. 어리석은 사람의 길동무가 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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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허물을 꾸짖지 말고 자기 주변부터 되살펴 보자. 사람이 만일 이러한 사실을 깨달으면 그 때문에 다투는 일은 사라지게 된다. 남의 허물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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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쳐 일어나야 할 때 일어나지 않고, 젊음만 믿고 힘쓰지 아니하고, 나태하며 마음이 약해 인형처럼 비굴하면 그는 언제나 어둠 속을 헤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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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말고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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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 But he knows the way t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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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에 붙들려 자기 몸을 해치는 사람이 슬피 울어서 무슨 이익이라도 생긴다면, 지혜로운 사람도 이미 그렇게 했을 것이다. 슬피 우는 것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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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달라도 마음이 같으면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몸은 같으나 마음이 다르면 아무 것도 이룰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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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을 때는 여름밤도 길고 피로한 자에게는 일리 길도 멀기만 하고 법(진리)을 구하지 않는 자에게는 만나기 어려운 인간 세상도 허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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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자가 첫째 할 일은 나를 떠나는 것이다. 나를 떠난다는 것은 내 몸에 매이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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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을 가르쳐야 한다. 그래야만 그는 남들을 가르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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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에 맞는 올바른 견해를 얻고자 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미혹을 당하지 말아야 한다. 안으로 향하건 밖으로 향하건 만나는 대로 바로 죽여라. 부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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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달라도 마음은 같으면 모든일이 이루어지고, 몸은 같으나 마음이 다르면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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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모든 일의 근본이 된다. 마음은 주(主)가 되어 모든 일을 시킨다. 마음이 악한 일을 생각하면 그 말과 행동도 또한 그러하다. 괴로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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