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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고 착한 이를 시기 질투하면 삼악도에 떨어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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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하면 깊은 못의 물이 맑고 깨끗한 것과 같이 어진 사람은 언제나 도(道)를 들어 마음 평안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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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를 두려워하라 그러나 그 이상으로 그릇된 지식을 두려워 하라. 허위의 세계에서 그대의 눈을 멀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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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말을 하지 말라. 마음에 괴로움을 안겨줄 뿐이다. 악을 보이면 재앙이 오나니 내 몸에 해로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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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허물을 보지 말라. 남의 일하지 않음을 책하지 말라.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스스로 물어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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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처작주 입처개진 어디서라도 스스로 주인이 되면 가는 곳마다 참된 진리가 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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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자는 모름지기 촌음(寸陰)을 아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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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과 밭은 잡초로 인해서 손상되고 사람은 탐욕에 의해서 손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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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원망하고 번민하고 탐욕하는 속에서 나 혼자만이라도 벗어나 마음 편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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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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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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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나를 때리고 꾸짖더라도 성내지 말고 반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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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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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서로 자기 의견이 옳고 남의 의견은 옳지 않다고 한다. 또 남이 진리라 하는 것을 자기는 아니라고 우겨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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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한 곳에 모아 욕심이 동하게 하지 말고, 뜨거운 쇳덩이를 입에 머금고 목이 타는 괴로움을 스스로 만들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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