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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
나야말로 내가 의지할 곳이다. 나를 제쳐놓고 내가 의지할 곳은 없다. 착실한 나의 힘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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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우주의 집중으로 피어낸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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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욕이 없는 곳에는 걱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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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봉양하고, 처자를 사랑하고 보살피며, 맡은 일은 순서껏 잘 해 나가는 것이 행복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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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사이에 늙어지면 얼굴빛이 변하고 늙은이가 된다. 젊은 시절에는 모든 일이 뜻대로 되었지만 늙으면 사람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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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언제나 남의 죽음을 보고도 자신의 죽음은 모르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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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는 거지를 시기하고, 부자는 부자를 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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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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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지 못한 생각은 지옥이 되고, 고운 말은 향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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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욕만 먹고 산 자도 없지만 믿음이 충만한 사람 또한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으리라. 그리고 현재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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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
막다른 곳에 빠지게 될 때에는 온몸을 바쳐 부딪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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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마음으로 부드러이 말한다면 그의 몸에는 시비가 없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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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 Yet to all who received him, 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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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올바른 사람은 눈동자가 항상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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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지 않는 것, 이것이 곧 선(禪)에 이르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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