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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이 너를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네가 그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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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가지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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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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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는 남에게 베풀어 깨우쳐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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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에 몸을 삼가는 행동을 쌓지 않고 재물을 저축하지 않으면 그는 망해 가느니라. 먹이가 없는 연못을 지키며 늙어가는 백로와도 같이. 방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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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우주의 집중으로 피어낸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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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은 근검함에서 생기고, 덕은 겸양에서 생기며, 도는 안정에서 생기고, 명은 화창에서 생기나니, 근심은 애욕에서 생기고, 재앙은 물욕에서 생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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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두고 다른 어떤 것에도 의지할 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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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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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판단을 받지 않으려거든 남을 판단하지 말아라. 너희가 남을 판단하는 것처럼 너희도 판단받을 것이며 남을 저울질하는 것만큼 너희도 저울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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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자 여섯 자의 몸에 담긴 정신은 한 자의 얼굴에 나타나며, 한 자 얼굴의 정신은 한 치의 눈속에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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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지 못한 생각은 지옥이 되고, 고운 말은 향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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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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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지 않는 것, 이것이 곧 선(禪)에 이르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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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행실이 없다면 만가지 행실이 다 이루어지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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