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2 |
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신다.
|
25 |
10 |
|
321 |
부모들은 자식을 위해서 할 짓 못 할 짓 다해 받쳤지만 자식들은 그 은혜를 모른다.
|
15 |
6 |
|
320 |
남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자신의 욕망을 합리화하지 말라.
|
21 |
11 |
|
319 |
진심과 성냄을 버리면 사랑을 받는다.
|
9 |
6 |
|
318 |
작은 것을 탐내다가 도리어 큰 것을 잃는다.
|
30 |
18 |
|
317 |
믿음은 도(道)의 으뜸이요 공덕의 어머니이다. 신심은 일체행의 우두머리가 되고, 모든 덕의 근본이 된다. 불법의 바다에 들어감에 있어서는 믿음이.....
|
21 |
2 |
|
316 |
나야말로 내가 의지할 곳이다. 나를 제쳐놓고 내가 의지할 곳은 없다. 착실한 나의 힘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
|
31 |
17 |
|
315 |
미운 사람도 가지지 말라.
|
21 |
7 |
|
314 |
마을과 숲 속, 낮은 곳이나 높은 곳 어디든 성자가 머무시는 곳에는 기쁨이 있다.
|
8 |
22 |
|
313 |
'모든 것은 무상(無上)하다'고 지혜로써 그것을 보는 사람은 곧잘 괴로움을 깨달을 것이다. 이것이 평안에 이르는 길이리니.
|
31 |
20 |
|
312 |
병을 숨기는 자에게는 약이 없다.
|
4 |
1 |
|
311 |
사람의 얼굴은 알지만 그 마음은 알지 못한다.
|
28 |
17 |
|
310 |
애욕으로부터 걱정이 생기고 애욕으로부터 두려움이 생긴다.
|
15 |
9 |
|
309 |
남의 비방만 하지말고 저나 비방거리되지 마라.
|
10 |
6 |
|
308 |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 사람도 동분서주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 한번 써 보지도 .....
|
33 |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