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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지(智)를 잊어버리는 것이 무(無)요, 무는 공(空)이요, 공은 불(佛)이니, 무가 곧 불이요, 불이 곧 무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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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권력으로는 행복을 살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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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를 든 사람을 보라! 지팡이를 든 연유로 두려움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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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살아야 할 것인지를 조심스레 살피고 지혜없는 사람이 아닌 지혜 있는 사람처럼 시간을 아끼십시오. 왜냐하면, 이 시대는 악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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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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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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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서로 자기 의견이 옳고 남의 의견은 옳지 않다고 한다. 또 남이 진리라 하는 것을 자기는 아니라고 우겨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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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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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을 잃은 자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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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은 인생을 깨닫게 하는 훌륭한 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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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악을 저지르지 말고 모든 선을 행하여 내 마음을 정(淨)하게 하는 이것이 제불(諸佛)의 가르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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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그 큰 죄악도 작은 악이 쌓여서 이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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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건 부모이건 연고자이건 죽음을 만나 갈라지는 것을 구해줄 자는 그 누구도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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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에 붙들려 자기 몸을 해치는 사람이 슬피 울어서 무슨 이익이라도 생긴다면, 지혜로운 사람도 이미 그렇게 했을 것이다. 슬피 우는 것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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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고 지는 마음은 모두 떠나서 다툼이 없으면 스스로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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