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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기뻐하고 무엇을 웃으랴. 목숨은 언제나 불타고 있나니 그윽하고 어두움에 둘러싸여도 등불을 찾을 줄을 모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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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섬기는 것이 부처님을 섬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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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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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욕(淫慾)은 불보다 뜨겁다. 음욕보다 뜨거운 불이 없고, 성냄보다 빠른 바람이 없으며, 무명보다 빽빽한 그물이 없고, 애정의 흐름은 물보다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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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남은 죽음에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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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모르고 사는 사람의 백 년은 진리를 깨닫고 사는 이의 하루보다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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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있을 때마다 그것이 참된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임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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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언제나 부자유한 것이 그의 운명이다. 여자는 자기의 신비를 보존하기 위해서 항상 자기를 숨기고, 몸을 싸고, 얼굴을 가리우기에 여념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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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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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어지러워 즐거움만 찾으면 음욕을 보고 깨끗하다 생각하여 욕정은 날로 자라고 더하니 스스로 제 몸의 감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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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하지 못한 천 마디 말보다 마음의 평안을 얻는 한 마디야말로 생명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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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리석음을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이미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고 현명하다고 일컬는 것은 어리석은 자 중에 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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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바가 적은 사람은 들에서 쟁기를 끄는 늙은 소와 같이 몸에 살이 찔지라도 지혜는 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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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하면 깊은 못의 물이 맑고 깨끗한 것과 같이 어진 사람은 언제나 도(道)를 들어 마음 평안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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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마음으로 부드러이 말한다면 그의 몸에는 시비가 없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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