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춘하추동의 사계절은 그 임무를 다하고 나면 다음 것과 교대한다. 봄은 봄의 일이 끝나고 나면 다음 여름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여름은 여름의 일이 끝나고 나면 다음 가을에게 자리를 물려주는 차례를 지킨다. 사람도 이와 같아야 한다. 사람도 그 임무가 끝나면 물러가는 것이다. 채택(蔡澤)이 한 말.
십팔사략(十八史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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