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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 |
제비나 참새는 봉황을 낳지 못한다. 용은 용새끼를 낳는다는 말과 같은 말. 현자(賢者)의 집에서 현자(賢子)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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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 |
인의(仁義)라는 것은 옛날 성왕(聖王)의 나그네 길의 여인숙 같은 것이다. 일시적인 것이지 영구한 것은 아니다. 공맹(孔孟)의 가르침에서 인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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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
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않고, 열녀는 두 지아비를 섬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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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 |
딸을 시집보낼 경우에는 자기 집보다 좋은 집안을 골라야 한다. 호안정(胡安定)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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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8 |
제자된 자는 스승과 함께 걸을 때에 일곱 자 가량 떨어져서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 그 정도로 스승을 존경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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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7 |
두 사람이 진정으로 마음을 같이 한다면 그 예리함은 굳은 쇠도 끊는다. 마음이 같은 그들의 말은 향기롭기가 난초와 같은 것이다. 공자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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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 |
중국에서는 사마광(司馬光)을 재상으로 삼고 있다. 싸워도 이길 수 있는 상대가 아니다. 중국과 일을 일으켜서 변경(邊境)에서 싸움이 일어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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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 |
누가 보아도 악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 부정 행위를 한 사람에 대해서는 그 사람이 어떤 지위에 있건 북을 울려 성토해도 좋다. 노(魯) 나라 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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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4 |
곧으려거든 몸을 구부리라. 스스로는 드러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존재가 밝게 나타나며, 스스로를 옳다고 여기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옳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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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3 |
이름이라는 것은 손님이다. 이름과 실(實)은 주인과 손님의 관계에 있다. 손님만 있고 주인이 없어도 안 되는 것 같이 이름만 있고 실(實)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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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 |
기계(機械)가 만들어지면 편리해지니 그 기계를 쓸 일이 생긴다. 기계를 쓰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 기계에 휘둘리게 된다. 즉 기계의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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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 |
나는 나면서부터 알고 있는 사람은 아니고 옛 것을 좋아하여 재빨리 그것을 알아내기에 힘쓰는 사람이다. 공자가 자기의 실제 행동을 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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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 |
진공(眞空)은 공(空)이 아니고, 형상에 집착하는 것은 진리가 아니며, 형상을 피하는 것 또한 진리가 아니니라. 묻느니 세존(世尊)은 뭐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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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9 |
사냥감을 쫓아 그를 물어 죽인 것은 개다. 그 개를 놓아서 사냥감을 쫓게 한 것은 사람이다. 한(漢) 나라 고조가 한 말. 싸움터를 달려서 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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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8 |
많은 군병(軍兵)은 모으기가 쉬우나 이것을 통솔할 장수는 구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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