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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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 다른 나라와 동맹을 맺으면서 아무 이유없이 이 약속을 어기는 것은 신의가 없는 것으로 그 나라는 천명을 오래 받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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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6 의(義)라는 것은 마땅히 옳음을 따라가는 것이다. 인(仁)은 측은지심(惻隱之心)이 강해서 자칫하면 정에 기울게 된다. 그래서 어떤 경우에는 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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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5 향원(鄕原), 즉 겉만은 군자인 척하고 행동은 그에 반하는 사이비인 자는 덕을 해치는 적이다. 공자가 한 말. 향원(鄕原)은 시골에서 견식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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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4 형제라는 것은 인력으로 얻을 수 없는 것이다. 거기에 비해 논밭은 얻기 쉬운 것이다. 형제간의 우애를 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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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3 바늘을 먼저하고 실을 뒤에 하기 때문에 휘장을 만들 수가 있는 것이다. 사물이 만들어지는 데는 순서가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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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2 천하 사람들이 자기를 비난하는 것을 두려워하여, 미리 어사대(御史臺)의 간관(諫官)이나 시종(侍從)을 참여시켜서 자기에게 향한 비난을 분산시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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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1 선비는 궁해도 의리를 잃어버리지 않고, 잘되어 높은 지위를 얻었다고 해서 정도(正道)를 벗어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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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0 국가에 이로운 일이라면 자기 한 몸을 돌보지 않는 것이 충(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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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 의식이 충족하고 걱정이 없게 되면 자연히 명예를 중히 여겨서 영욕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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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8 유비현덕(劉備玄德)은 신분의 고하를 불구하고 세 번이나 제갈공명(諸葛孔明)의 초막집을 찾았다. 삼고의 은혜를 감격하여 공명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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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7 군자는 어떤 경우를 당하더라도 마음이 너그럽고 평탄하고 소인은 항상 근심에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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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6 빈궁환난 친척상구[貧窮患難 親戚相救] 빈궁이나 환난은 친척이 서로 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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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 한 자가 되는 채찍을 그 반으로 꺾고 그 이튼날에는 그를 또 반으로 꺾는다. 이렇게 반으로 꺾고 또 반으로 꺾는다면, 만세가 되어도 전부 꺾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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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4 사람은 산에서는 발을 헛디뎌서 넘어지지 않으나 아주 조그마한 개미둑 같은 언덕에서는 넘어지는 수가 있다. 큰 일에는 조심하지만, 조그마한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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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3 선비는 그 뜻을 고상(高尙)하게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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