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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후는 적송자(赤松子)를 따라서 살고 싶다. 장량(張良)이 한 말. 장량은 공을 이루고 이름을 날렸으니 이제 은퇴하고 싶다고 한 고조에게 청원했다. 적송자는 옛날에 있었다고 전하는 신선의 이름.
십팔사략(十八史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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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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