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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7 |
위험한 것이 앞에 있을 때 훌륭한 사람은 이것을 극복할 만한 여건이 준비될 까지 때를 기다리면 결코 무모한 일을 하지 않는다. 마치 큰 강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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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6 |
금후는 적송자(赤松子)를 따라서 살고 싶다. 장량(張良)이 한 말. 장량은 공을 이루고 이름을 날렸으니 이제 은퇴하고 싶다고 한 고조에게 청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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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5 |
자기가 자기를 나쁘다고 단념하는 사람과는 함께 말할 수가 없다. 자기가 자기를 쓸모없다고 버리는 사람과는 함께 일할 수가 없다. 말끝마다 예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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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4 |
화근도 그 방법 여하에 따라서 복으로 만들 수가 있다. 이세민(李世民), 즉 후일의 당(唐) 나라 태종(太宗)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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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3 |
목이 마를 때 한 방울의 물은 단 이슬 같지만, 취한 후에 잔을 더하는 것은 마시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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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2 |
주(周) 나라 문왕(文王) 같은 밝은 임금의 교도를 기다려서 비로소 정도(正道)를 행하기 위하여 분발하고 일어서는 것은 평범한 사람이다. 걸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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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1 |
문관(文官)이 돈을 탐내지 않고 무관(武官)이 목숨을 아끼지 않는다면 천하는 태평하다. 악비(岳飛)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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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 |
왕자의 즐거움이라 하지만, 여기에는 미치지 못한다. 만일 사람이 생사와 모든 것을 초월한다면 왕자의 즐거움보다 더한 즐거움을 맛볼 수가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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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9 |
그는 유능하면서도 무능한 사람에게 물어 보았다. 자기를 넓히고 깊게 하기 위해서 그만한 마음가짐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안자(顔子)를 평한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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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8 |
사람이 고금(古今)을 알지 못한다면, 마치 말과 소에 옷을 입힌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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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7 |
병(兵)이란 나라의 대사로써 생사(生死)의 땅이요 존망(存亡)의 길이니 잘 살피지 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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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6 |
중정(中正)은 치국의 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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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5 |
철이지만 좋은 소리를 내는 철이다. 평범한 사람 중에서는 조금 우수한 자다. 서선(徐宣)을 평하여 광무제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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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 |
하늘과 땅에 한 점 부끄러운 점이 없는 넓고 풍요로운 기(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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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 |
흐트러져 있는 집안의 문을 들어서서는 안 된다. 반드시 재앙이 내 몸에 미치는 법이다. 자산(子産)이 인용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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