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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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 마음 바탕이 밝으면 어두운 방안에도 푸른 하늘이 있으며 생각하는 머리가 어두우면 대낮에도 도깨비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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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 금후는 적송자(赤松子)를 따라서 살고 싶다. 장량(張良)이 한 말. 장량은 공을 이루고 이름을 날렸으니 이제 은퇴하고 싶다고 한 고조에게 청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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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 미래의 일을 알고자 한다면 지나간 과거의 일을 고찰하라. 지난 일을 알고자 한다면 지금을 고찰하라의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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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 험난한 지형이나 병마의 수에 의존해 있다고 해서 결코 국가가 안태(安泰)한 것은 아니다. 사마후(司馬侯)가 한 말. 국가 안정의 근본은 도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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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 나는 임관 이래 항상 다음 네 글자를 지켜왔다. 즉 근(勤)은 직무에 부지런하게 일하는 것. 근(謹)은 몸과 마음을 삼가는 것. 화(和)는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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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 도끼에 맞더라도 바르게 간하며, 솥에 삶아 죽더라도 바른 말을 다한다면 이것을 충신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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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 군주란 신(神)인 동시에 백성이 우러러 바라보는 사람이라야 한다. 사광(師曠)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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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 진(秦) 나라는 무도(無道)한 나라다. 만일 천하의 사람들이 진 나라를 천자로 하는 일이 있다면 나는 동해 바다에 몸을 던져 죽을 것이다. 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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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 하늘에서 명함이 성(性)이요, 그에 따르는 것이 도(道)이며, 도(道)를 완성하는게 교(敎)이다. 도(道)는 잠시도 떠날 수 없나니, 마음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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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 남귤북지(南橘北枳). 강남의 귤을 강북에 심으면 탱자로 된다. 사람은 그 거처하는 곳에 따라서 그 성품이 변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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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 청색은 쪽이라는 풀에서 얻어낸 것이지만 본디 쪽보다 더욱 푸르다. 제자가 그 스승보다 더욱 뛰어날 때 쓰는 말. 청출어람(靑出於藍)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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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 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지만,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속을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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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포목을 염색하기 위해서 붉은 물감이나 푸른 물감에 담그게 된다. 사람도 처음 접하는 것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변한다. 평소부터 환경을 골라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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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9 남의 위에 서서도 교만하지 않으면 아무리 높은 지위에 있어도 위험이 다가오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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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 자손을 잘 다스리는 것은 어버이와 자식의 관계를 친하게 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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