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27 |
가르친다는 것과 배운다는 것은 서로 도와서 커지는 것이다. 가르치는 것이 곧 배우는 것이 되고 배우는 것이 곧 가르치는 것이 된다.
|
9 |
4 |
|
1826 |
사람의 일생은 부지런히 일하는 데 있다.
|
2 |
1 |
|
1825 |
끓는 물을 그치게 하려면 땔나무를 들어내어서 불을 끄는 것이 가장 좋다. 일에는 모두 방법이 있는 법이다.
|
6 |
4 |
|
1824 |
성인이나 현인의 말은 세상을 구하고 자기를 닦기 위해서 부득이 말하는 것이다. 결코 쓸데없는 말을 지껄인 것은 아니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
1 |
2 |
|
1823 |
질이 좋은 것은 그 분량이 많은 것을 요하지 않는다.
|
31 |
12 |
|
1822 |
동쪽 지방의 사람들은 한결같이 열심히 일하고 있으나 그 수고에 위로도 받지 못하는데, 서쪽 지방 사람들은 아름다운 옷을 입고 편안하게 살고 있다.....
|
1 |
1 |
|
1821 |
아버지께서 부르시거든 즉시 대답하고 달려갈 것이며, 음식이 입에 있거든 곧 뱉고 대답해야 한다.
|
7 |
18 |
|
1820 |
사람은 태어날 때 근심을 함께 가지고 태어난다.
|
5 |
9 |
|
1819 |
도둑에게도 할 말은 있다. 최상의 지(知)도 최고의 도(道)도 도둑을 위해 준비된 것이다. 노리는 창고 안에 재물의 유무를 꿰뚫어 보는 것은 도.....
|
1 |
0 |
|
1818 |
아름다움이 있으면 반드시 추함이 있어서 짝을 이루는지라. 내가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으면 누가 능히 나를 추하다 할 것이며, 깨끗함이 있으면 반.....
|
3 |
1 |
|
1817 |
그대로 앉아 있으면서 모든 것을 잊어버린다. 도연자실(陶然自失), 심신 모두 내 자신을 비웠다. 이것이 인간의 최고 경지라 할 수 있다.
|
10 |
15 |
|
1816 |
외관을 중시하는 자는 내면이 무능하다.
|
1 |
1 |
|
1815 |
한 아름의 나무도 티끌 만한 싹에서 생기고, 9층의 높은 탑도 흙을 쌓아서 올렸고, 천리 길도 발 밑에서 시작된다.
|
16 |
8 |
|
1814 |
자신의 가난함을 부끄럽게 여기는 일이야말로 정말 수치스러운 일이다. 오직 부끄러워 할 일은 가난을 극복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일이다.
|
28 |
11 |
|
1813 |
불도구고(不道구故). 안 지가 오래 된 사람의 허물에 대해서는 본인이나 다른 사람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
2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