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57 |
모든 인간 사회의 상도(常道). 세상의 습관을 폐지해 버리는 것은 불길의 기본이 된다. 중자(仲子)가 한 말.
|
2 |
1 |
|
1856 |
만일 사람이 선하지 못한 일을 하여 그 이름을 세상에 나타냈다면, 다른 사람이 비록 해치지 않더라도 하늘이 반드시 죽일 것이다.
|
2 |
0 |
|
1855 |
결단할 때에 결단하지 않으면 그것 때문에 오히려 그 난(亂)을 받게 된다.
|
1 |
0 |
|
1854 |
자기 집안을 가르칠 수 없는 자가 남을 가르칠 수가 있을까. 그럴 수는 없는 것이다.
|
12 |
0 |
|
1853 |
군자의 말은 극히 비근하지만 그 중에 참된 도(道)가 있다. 불하대(不下帶)는 눈앞에 보이는 것의 비유. 옛 사람들은 사람을 대할 때에 띠(帶).....
|
1 |
0 |
|
1852 |
공맹지도 정주지학[孔孟之道 程朱之學] 공자와 맹자의 도학, 정자와 주자의 학문.
|
18 |
3 |
|
1851 |
모든 것은 머리털이 황색으로 변한 노인에게 의논하면 과실이 없다. 진(秦) 나라 목공(穆公)의 교훈.
|
12 |
5 |
|
1850 |
좋아하면서도 그것의 나쁜 점을 알고 미워하면서도 그것의 좋은 점을 아는 사람은 천하에 드물다.
|
2 |
1 |
|
1849 |
나이가 많은 것을 개재시키지 않고, 존귀한 세도를 게재시키지 않고 형제의 힘을 개재시키지 않고 벗을 사귀는 것이 진정한 교우의 길이다. 벗을 사.....
|
0 |
0 |
|
1848 |
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
|
0 |
0 |
|
1847 |
과거의 일을 충분히 소화하고 그것을 토대로 하여 미래에 대한 새로운 사고 방법을 도출해 내야 하는 것이다. 온고지신(溫故知新).
|
8 |
10 |
|
1846 |
도리에 맞는 말을 한다면 혹은 군자를 속일 수는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도리에 벗어난 것으로 군자를 속일 수는 없을 것이다.
|
6 |
8 |
|
1845 |
전쟁이라는 것은 나라의 일대사이다. 즉 국민에게 있어서 삶이나 죽음이냐의 문제이고 국가의 존망을 좌우하는 일이다. 가장 신중하게 살펴야 하는 것.....
|
1 |
0 |
|
1844 |
나라나 집안에서도 방침이 통일되어 있으면 잘 다스려지나 주권을 잡은 자가 둘로 나누어져서 의견이 일치하지 않으면 반드시 흐트러진다.
|
1 |
1 |
|
1843 |
영고성쇠(榮枯盛衰)는 천명(天命)이라 말하고 있지만 생각해 보면 역시 사람이 불러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닐까.
|
14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