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57 |
천자가 참으면 나라에 해가 없고, 제후가 참으면 큰 일을 이루고, 관리가 참으면 승진하고, 형제가 참으면 집안이 부귀하고, 부부가 참으면 일생을.....
|
1 |
0 |
|
1856 |
비록 면류(冕旒)가 눈을 가리고 있어도 사물의 도리를 분별할 수 있는 심안을 지녀야 한다. 비록 규광(규광)이 귀를 막고 있어도 정사를 판단하는.....
|
3 |
6 |
|
1855 |
학문의 길이란 딴 것이 없다. 단지 잃어버린 본래의 양심을 구하는 것뿐이다.
|
4 |
4 |
|
1854 |
숲속에서는 나무가 많으니 땔나무가 팔리지 않고, 호숫가에서는 물고기가 많으니 물고기가 팔리지 않는다. 그런 물건이 많이 있는 곳에서 같은 물건을.....
|
1 |
0 |
|
1853 |
공평한 정론(正論)에는 손을 대지 말라. 한번 범하면 부끄러움을 만세에 남길 것이다. 권문(權門)과 사리(私利)에는 발을 들여놓지 말라. 한번 .....
|
1 |
0 |
|
1852 |
해와 달이 아무리 밝아도 엎어 놓은 동이의 밑은 비추지 못하고, 칼날이 아무리 잘 들어도 죄없는 사람은 베지 못하고, 불의의 재앙이나 뜻밖의 화.....
|
4 |
2 |
|
1851 |
자기는 한 번 머리를 감을 사이에 손님이 오면 몇 번이고 머리를 움켜쥐고 그 사람과 만난다. 밥을 한 번 먹는 사이에도 손님이 오면 그 때마다 .....
|
13 |
1 |
|
1850 |
몸을 의지해서는 안 되는 곳에 몸을 의지하면 반드시 몸에 위험이 미치는 것이다. 출처진퇴에 극히 조심해야 한다는 말.
|
3 |
0 |
|
1849 |
하늘은 과연 바른 것인가. 바르지 않은 것인가. 자기의 불우한 처지를 한탄하는 말.
|
3 |
2 |
|
1848 |
하늘과 땅의 도(道)는 넓음이요, 두터움이요, 높음이요, 밝음이요, 오래 감이다. 사람은 천명을 받아 살아가는 존재이므로 이 천지의 도에 따라서.....
|
7 |
2 |
|
1847 |
흘러가는 물을 손으로 쳐서 뛰어오르게 해서 사람의 이마를 넘어가게 할 수 있고 아래쪽을 막으면 역류하여 산 위로도 갈 수도 있다. 물의 본성은 .....
|
2 |
0 |
|
1846 |
학문을 그만두면 안 된다. 쪽에서 나온 푸른 물감이 쪽보다 푸르고, 물에서 나온 얼음은 물보다도 차갑다.
|
11 |
5 |
|
1845 |
큰 효도는 죽을 때까지 부모를 따른다. 사람이란 어려서는 부모를 따르고 잘생긴 여자를 알게 되면 젊은 미녀를 따르고 처자가 생기면 처자를 따르고.....
|
3 |
4 |
|
1844 |
자기의 생활, 즉 자신의 어떤 지위에 있는지 어떤 때, 어떤 장소에 있는 지를 관찰하고 자신의 생에 대한 신념에 비추어서 거기에 순응하도록 처신.....
|
5 |
10 |
|
1843 |
배운 사람은 벼와 같고, 배우지 않은 사람은 쑥과 같다. 벼와 같은 곡식이면 나라의 좋은 양식이고 세상의 큰 보배이다. 쑥과 같은 풀이면 밭가는.....
|
2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