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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의이 불모기리[正其誼而 不謨其利] 그 도(道)를 밝게 할 뿐 그 이익을 꾀하지 아니한다. 공부의 목적은 이익을 추구하는 데 있지 않고 사람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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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섬기는 도리를 말한 것이다.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도록 마음을 쓰고, 또 밤에는 침구를 갖추어서 편히 주무시도록, 아침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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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지을 때 점치는 것은 자기가 살 집 그 자체를 좋게 하는 것보다는 이웃의 좋고 나쁨을 알기 위함이다. 안자(晏子)가 인용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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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늠름하고 우연하며 교만하지 않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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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은 그 아름다운 털가죽으로 인해 재앙을 당하게 된다.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는 재산 같은 것은 모두 없애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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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오늘의 몸가짐은 어제보다 새롭고, 내일의 몸가짐은 오늘보다 새롭게 수양에 마음을 써야 한다. 은(殷) 나라 탕(湯)왕(王)은 이것을 세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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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 독하기가 뱀 같음을 내 탄식하노니, 그 누가 하늘의 눈이 수레바퀴처럼 돌아가고 있음을 알랴. 동쪽 이웃집 물건을 탐내어 지나간 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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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그럽고 후한 사람은 자신에게도 후하고 남에게도 또한 후하며 어느 곳에서든 모두 후하다. 그러나 마음이 박하고 무관심한 사람은 자신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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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루에 세 번 나 자신을 반성해 본다. 남을 위해 충을 다했는가, 친구와 사귀어 신(信)을 지켰는가, 배운 것을 남에게 전했는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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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불의(不義)를 일으켜 남의 나라를 치면 그릇되었다고 하지 않고 도리어 영예라 하고 정의라고 한다. 이것이 불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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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두고 아름다운 말을 귀담아 들어 보라. 모든 행위의 근본은 참는 것 외에 으뜸가는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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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사람의 과거는 묻지 않는다. 현재가 중요한 것이다. 바른 길을 행하고자 한다면 그것을 허락하고, 물러가서 바르지 않는 길로 행하고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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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함은 침착해야 한다. 침착한 것은 마음의 평정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마음에 동요가 없으면 말도 자연히 안정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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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솥이나 큰 솥에도 귀는 달려 있다. 그런데도 너에게는 귀도 없는가. 송(宋) 나라 태조가 신하를 꾸짖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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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을 칠 때 작은 것으로 두드리면 작게 울리고 큰 것으로 두드리면 크게 울린다. 질문이 평범하고 쉬운 것이면 스승의 답 또한 평범하지만 크고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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