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진실로 나를 아는 자는 [춘추(春秋)]뿐일 것이다. 또한 나를 죄 줄 자는 단지 [춘추(春秋)]뿐일 것이다. 나는 이 세상의 난신적자에 필주를 가하고자 [춘추]를 썼다. 이 뜻을 알아 주는 것은 [춘추]일 것이다. 또 사람이 죄를 받는다는 천자의 권력을 범한 월권한 나를 벌해 줄 수 있는 것도 역시 [춘추]일 것이다. 자기가 지은 [춘추]에 대해 공자가 한 말.
맹자(孟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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