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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 |
불상지금(不詳之金). 불길한 금속. 가령 명공이 쇠붙이를 녹이려 할 때, 그 쇠붙이가 나는 부엌칼이 되기는 싫다. 꼭 막야(막야, 명검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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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 |
노(魯) 나라 대부(大夫) 양화(陽貨)가 공자를 끌어들여서 자기와 대면하려고 생각하고 그 계략으로써 공자의 부재시를 노려 선물을 했다. 공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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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5 |
도(道)가 없는 나라에서 부하고 귀하게 되는 것은 사람으로서 수치스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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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 |
지는 바둑이 차라리 승산이 있다. 바둑에 질 듯하면 한층 조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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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 |
위에 있는 자는 제례에 쓰는 과실을 담는 그릇 같은 것에는 마음을 쓸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런 소소한 일은 그것을 담당하는 소임을 맡은 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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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 |
의식이 충족하고 걱정이 없게 되면 자연히 명예를 중히 여겨서 영욕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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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1 |
백성을 다스리는 데에 덕으로 하지 않고 난(亂)으로 하는 것은 마치 엉킨 실을 푸는 것처럼 더욱 더 엉키게 만드는 것이다. 중중(衆仲)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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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 |
당신은 당신을 지키는 만리자성을 당신 손으로 무너뜨리는 것이다. 참언(讖言)에 의해 죽음을 당하는 단도제(檀道濟)가 자기를 만리장성에 비유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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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 |
진실로 나를 아는 자는 [춘추(春秋)]뿐일 것이다. 또한 나를 죄 줄 자는 단지 [춘추(春秋)]뿐일 것이다. 나는 이 세상의 난신적자에 필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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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8 |
어떻게 하면 천하의 사람들이 모여들게 할 수가 있을까. 그것은 재물이다. 재(財)는 재(材)이고 또한 부(富)다. 즉 재물은 생활하는 데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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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 |
하늘과 땅의 도(道)는 넓음이요, 두터움이요, 높음이요, 밝음이요, 오래 감이다. 사람은 천명을 받아 살아가는 존재이므로 이 천지의 도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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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6 |
젊었을 때에는 혈기가 왕성하여 이성으로서는 감정의 억제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특히 남녀간의 색욕에 대해서는 특별히 자숙하지 않으면 안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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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 |
머리 빠지고 이가 성글어지는 것은 거짓 형체의 변천에 맡기고, 새가 노래하고 꽃이 피거든 자연의 본성의 변함없는 진리가 있음을 깨달을 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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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 |
민심을 파악하는 데 성공하면 나라는 다스려지고 민심을 알지 못하면 나라는 어지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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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 |
늙은 사람들은 편하게 모시고, 친구들은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고, 젊은이는 부드럽게 대하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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