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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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 백성이 가난하게 살고 있는 것이 걱정거리다. 그러나 위정자는 그런 걱정보다는 백성들이 안심하고 걱정없이 살고 있는가 어떤가를 걱정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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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 필두생화(筆頭生花). 문장이 아름다운 것. 당(唐) 나라 이(李)백(白)은 어릴 때에 붓 끝에 꽃이 핀 꿈을 꾸고 후일 문재(文才)를 날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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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남의 신하된 자가 이심(二心)을 지녀서는 안 된다는 것은 하늘이 정한 제도이다. 원번(原繁)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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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없고, 사람이 너무 살피면 벗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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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 말이 남에게 거슬리게 나가면 역시 거슬린 말이 자기에게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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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 집 안에 들어앉아 문 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의 길이 막히고 있는지 통하고 있는지 그 사정을 알 수 있다. 자기의 마음을 짚어서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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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부위부강 시위삼강[夫爲婦綱 是謂三綱] 남편은 부인의 근본이 되니 이것을 일러 三綱이라 하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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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 월(越) 나라 사람은 월 나라에 안주하고 초(楚) 나라 사람은 초 나라에 안주하며 군자는 문아(文雅)한 생활에 안주한다. 제각기 편안하게 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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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 남이 부치는 편지를 뜯어보거나 지체해서는 안 되며, 남과 함께 있으면서 남의 개인적인 글을 엿보면 안 되며, 무릇 남의 집에 들어감에 남이 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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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 나는 평생을 일관(一貫)한 변함없는 길을 걸어왔다. 공자(孔子)가 증자(曾子)에게 한 말. 일관한 길이란 충서(忠恕), 즉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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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 범을 그리면서 가죽을 그릴 수 있으나 뼈는 그리기 어렵다. 사람을 알아 얼굴을 알 수 있어도 그 마음은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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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 사은(私恩)을 파는 것은 공론(公論)을 돕는 것만 같지 못하고, 친구를 새로 맺는 것은 옛 친구와의 정을 돈독히 하는 것만 같지 못하며,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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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 스스로의 지식에 만족하여 자랑하고 남의 선한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결국 현자(賢者)를 멀리 쫓아버리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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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 끓는 물을 그치게 하려면 땔나무를 들어내어서 불을 끄는 것이 가장 좋다. 일에는 모두 방법이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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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 사람의 한평생 가운데 무슨 일이고 한 푼을 덜어 적게 하면 그만큼 한 푼을 벗어나나니, 만약 교유(交遊)를 줄이면 시끄러움을 면하고, 말을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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