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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
자식의 현(賢) 불현(不賢)은 하늘이 하는 일이라서 어떤 방법이 없는 것이다. 요(堯) 임금 같은 훌륭한 아버지에게도 주단처럼 어리석은 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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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 |
하늘이 하시는 일은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다. 하늘이 하시는 일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귀에 들리지도 않으나 그 사이에 스스로 천명이 행해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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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
싸움에 패한 장군은 무용(武勇)을 말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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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
천자 자신은 천하를 남에게 주지는 못한다. 천하는 하늘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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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
큰 둑도 조그마한 개미 구멍에서 자연히 무너지는 수도 있다. 작은 것이라도 삼가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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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
나는 평생을 일관(一貫)한 변함없는 길을 걸어왔다. 공자(孔子)가 증자(曾子)에게 한 말. 일관한 길이란 충서(忠恕), 즉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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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 |
선(善)으로 꾸짖는 것은 친구의 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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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 |
충신(忠信), 즉 사람의 진심은 예(禮)의 근본이고 의리는 예의 무늬가 된다. 예라는 것은 안에 있는 진심과 밖으로 나오는 무늬(文)가 서로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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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
아버지께서 부르시거든 즉시 대답하고 달려갈 것이며, 음식이 입에 있거든 곧 뱉고 대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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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 |
보아라, 쥐에게도 가죽이 있는데 사람이면서 위의(威儀, 위엄과 예의)가 없을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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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 |
큰 집이 넘어지려는 데 나무 한 개로 지탱할 수는 없다. 대세가 이미 기울어져 국가가 넘어지려는 한 사람의 힘으로 버틸 수는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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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 |
시경(詩經)과 서경(書經)은 도의(道義)를 간직하는 곳간이고, 예악(禮樂)은 도덕의 법칙이다. 옛날의 교육은 서적으로서는 주로 시경과 서경을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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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 |
왕도 정치는 마치 숫돌처럼 평평해서 자연 그대로이다. 모두 인정에 근본하고 예의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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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 |
사람의 마음 바탕은 곧 하늘과 같은지라. 일념의 기쁨은 빛나는 별과 아름다운 구름과 같고, 일념의 분노는 성난 우레와 사나운 비와 같으니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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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 |
먼저 득과 실을 계산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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