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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
좋은 말(馬)도 채찍을 들고 부리는 사람이 있어야만 천 리의 먼 길을 갈 수가 있다. 현사(賢士)도 어진 임금을 얻어야 비로소 대도(大道)를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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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젊은 미인의 눈썹이 아무리 아름답다고 한들 그 얼마나 오래 갈 것인가, 잠깐 동안에 백발이 되어 흐뜨러진 실같은 머리털이 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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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남이 부치는 편지를 뜯어보거나 지체해서는 안 되며, 남과 함께 있으면서 남의 개인적인 글을 엿보면 안 되며, 무릇 남의 집에 들어감에 남이 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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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술에 얼근히 취해 공산(空山)에 누웠으니 하늘과 땅이 내 이불과 베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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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
네가 한 언행은 너에게로 돌아간다. 즉 선에는 선이 돌아가고 악에는 악이 돌아간다. 증자(曾子)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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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친구와 사귀는 데 있어서 근본적인 것은 신의를 지키는 것이다. 과연 나는 그 신의에 부족한 점은 없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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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
배는 그 무게가 좌우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으면 그 배는 갈 수가 없는 것이다. 나라를 다스리는 것도 이와 같다고 할 수가 있다. 간관(諫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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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청천백일같이 빛나는 절의(節義)도 어두운 방안의 구석진 곳에서 길러온 것이며, 천리를 휘두르는 빼어난 경륜도 깊은 못에서 살얼음 밟듯 조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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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활을 팽팽하게 잡아당겨서 늦추지 않는 것과 같다. 이렇게 되면 활은 쓸모가 없게 된다. 사람도 항상 적당한 느슨함이 필요하다. 정번(程繁)이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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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자벌레가 몸을 움츠리는 것은 펴기 위한 준비이다. 용과 뱀이 겨울에 고요히 엎드려 있는 것은 몸을 보존하기 위함이다. 사람도 이와 같이 일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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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정치의 으뜸가는 요체는 국민의 신망을 얻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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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밖에 보이지 않는 편벽한 것을 찾고 또 일반 사람들이 행하지 않는 괴이한 짓을 한다. 공자가 한 말. 공자가 한 말. 공자는 이것에 대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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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굳고 여문 물건은 아무리 갈고 닦아도 얇게 되지 않는 것이다. 이와 같이 정신이 굳고 여물다면 어떤 환경에 처해 있어도 꺾이거나 쓸모 없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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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소중유도(笑中有刀). 웃음 속에 칼이 숨겨져 있다. 음험한 사람을 말함. 당(唐) 나라 무장 이적(李勣)을 평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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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자기의 육체를 굶주린 범에게 맡겨 둔들 아무 쓸모가 없다. 개죽음, 즉 무익한 죽음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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