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Total 3,207건
no
2022 높은 낭떠러지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굴러 떨어지는 근심을 알고, 깊은 연못에 가지 않고서 어찌 빠져 죽는 근심을 알겠느냐? 큰 바다를 보지 않고.....
  • 6
  • 5
6 5
2021 예의염치 시위사유[禮義廉恥 是謂四維] 예(禮)와 의(義)와 염(廉)과 치(恥), 이것을 4가지 덕목이라 하느니라.
  • 3
  • 5
3 5
2020 언칙신실 행필정직[言則信實 行必正直] 말은 믿음이 있고 참되어야 하고 행실은 반드시 정직해야 한다.
  • 6
  • 5
6 5
2019 뜻을 굽혀 남에게서 기쁨을 사느니보다는 내 몸의 행동을 곧게 하여 남의 시기를 받음이 낫고, 좋은 일을 한 것도 없이 남에게서 칭찬을 받는 것보.....
  • 6
  • 3
6 3
2018 지금처럼 자기가 지킬 도리를 지키고 있으면 가령 위태한 일이 생기더라도 끝에는 길하게 된다.
  • 6
  • 8
6 8
2017 덕이 있는 자는 반드시 훌륭한 말을 한다. 그러나 입으로 훌륭한 말을 하는 자가 반드시 덕이 있는 자는 아니다.
  • 8
  • 4
8 4
2016 섬기고 있는 임금 일가의 이익을 안 이상은 어떤 곤란한 일이 있어도 충성스럽게 섬기는 것을 충(忠)이라 한다.
  • 5
  • 11
5 11
2015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큰 나라도 사양할 수 있다. 진정 명예를 존중하는 사람이 아니면 한 그릇의 밥과 한 그릇의 국에도 침을 꿀떡 삼키는.....
  • 21
  • 8
21 8
2014 학문에 뜻을 둔 자는 소털처럼 많으나 그 중에서 이루는 자는 기린의 뿔처럼 드물다.
  • 7
  • 8
7 8
2013 왕자(王者)의 마음은 하늘과 땅이 널리 만물을 화육하는 것과 같이 한 털의 사심도 없어야 한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 7
  • 6
7 6
2012 불도구고(不道구故). 안 지가 오래 된 사람의 허물에 대해서는 본인이나 다른 사람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 5
  • 3
5 3
2011 의식(衣食)이 족해야 영욕(榮辱)을 안다.
  • 10
  • 5
10 5
2010 산에 있는 나무를 선택하는 권한은 목수에게 달려 있다. 이처럼 손님의 순서를 정하는 것도 주인에게 있다. 주(周) 나라의 속담.
  • 5
  • 4
5 4
2009 산이란 높다고 해서 명산이 되는 것이 아니다. 그곳에 신선이 살고 있기 때문에 명산이 것이다. 물은 깊다고 영(靈)한 것이 아니다. 그곳에 용이.....
  • 10
  • 9
10 9
2008 다섯 가지 가르침의 조목은 어버이와 자식 사이에는 친함이 있어야 하며,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어야 한다.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분별이 .....
  • 8
  • 8
8 8
인기검색어

Fortuna fortibus fov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