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Total 3,207건
no
2067 예와 악(樂)은 나라를 다스리는 데나 교육상으로도 중요한 것이다. 잠깐만이라도 몸에서 떼낼 수 없는 것이다.
  • 15
  • 3
15 3
2066 애처롭다 우리 부모님은 나를 낳고 갖은 고생 다하셨네. 당(唐) 나라 태종(太宗)은 자기 생일 축하를 올릴 때 이 구절을 들어 여러 신하들을 훈.....
  • 4
  • 1
4 1
2065 어떤 일이든 사람은 자기가 하는 일을 소중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소중하게 전심전력을 다하게 되면 남이 믿어 주게 되는 것이다. 신용.....
  • 3
  • 1
3 1
2064 군자의 도(道)는 은밀해서 사람의 눈에 띄지 않을 것 같으나 그 작용은 극히 넓은 것이다.
  • 3
3 0
2063 공자는 하대부(下大夫)와 말씀하실 때에는 웃는 모양으로 화락하시었고 상대부(上大夫)와 말씀하실 때에는 도리를 세워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논했다......
  • 8
  • 4
8 4
2062 학문을 하지 않으면 빨리 쇠하게 된다. 학문에는 그 끝이 없다. 학문에 충성된 자는 노쇠라는 것은 없다.
  • 1
1 0
2061 자기 신분에 알맞지 않는 복장을 하는 것은 자기에게 재앙이 되는 것이다. 신분에 따라서 복식을 달리하는데 그 복식이 신분에 상응하지 않는 것을 .....
  • 1
1 0
2060 마음은 얼굴에 나타나는 것이다. 얼굴을 바르게 하는 것으로서 신의의 사람, 성실한 사람에게 가까이 할 수가 있는 것이고, 거짓인 사람은 멀리 떠.....
  • 7
  • 10
7 10
2059 곤란한 일을 만나면 먼저 그 원인이 자기 자신에게 있는가를 반성하고 다시 덕을 닦는다. 이것이 사물에 처신하는 길이고 다가오는 곤란을 피하는 길.....
  • 11
  • 7
11 7
2058 군자는 세 가지 경계할 바가 있다. 젊었을 때는 혈기가 잡히지 않았기에 여색을 경계하고, 장년이 되면 혈기가 바야흐로 굳세므로 다투는 것을 경계.....
  • 1
  • 2
1 2
2057 물결이 하늘에 닿으면 배 안에서는 두려움을 모르되 배 밖의 사람은 마음을 졸이고, 미치광이가 좌중에서 외쳐대면 한 자리에 있는 사람은 경계하지 .....
  • 5
  • 3
5 3
2056 군자의 도(道)는 자신에게 그 근본을 두고, 서민에게 그것을 증험해 보고, 하(夏)·은(殷)·주(周)의 삼 대(三代)의 어진 왕의 치적과 비교해.....
  • 2
  • 1
2 1
2055 큰 도가 행해지면 사람은 자기 부모만을 부모로 생각하지 않고, 자기 자식만을 자식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 4
  • 2
4 2
2054 문(文)은 닦아서 몸에다 수식한 후천적인 것이고 질(質)은 천성적으로 실질적인 것이다. 문과 질이 섞여서 조화를 이룬 연후에라야 군자라 할 수 .....
  • 8
  • 7
8 7
2053 남을 꺼리고 미워하면 반드시 미워한 그 사람에게서 원망을 듣는다. 헌공(獻公)이 한 말.
  • 2
2 0
인기검색어

Fortuna fortibus fov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