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구중(九重)의 궁문이 있는 장려한 궁궐을 지어도 결국은 자기가 앉을 자리는 무릎을 넣을 만한 장소에 불과하다. 장온고(張온古)가 당태종(唐太宗)에게 올린 대보(大寶)의 잠(箴).
십팔사략(十八史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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