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Total 3,207건
no
2112 가르친다는 것과 배운다는 것은 서로 도와서 커지는 것이다. 가르치는 것이 곧 배우는 것이 되고 배우는 것이 곧 가르치는 것이 된다.
  • 3
3 0
2111 다른 사람이 밟은 자국을 따라서 내 발을 밟는다. 한 발 한 발 선인의 예(例)에 따라서 내 몸을 삼간다는 말.
0 0
2110 범의 굴에 들어가지 않으면 범 새끼를 얻을 수가 없다. 위험을 무릅쓰지 않으면 큰 이익을 얻을 수 없다는 비유. 반초(班超)가 한 말.
  • 1
  • 1
1 1
2109 세상을 떠난 성인을 대신하여 끊어진 학문, 즉 성인의 도(道)를 다시 이어서 밝히는 것이다. 장횡거(張橫渠)가 한 말.
  • 4
  • 2
4 2
2108 만일 나를 등용해 써 주는 자가 있다면, 문왕(文王)이나 무왕(武王)처럼 성군이 있던 서주(西周)에 비길 만한 훌륭한 정치를 동주(東周)에도 실.....
  • 1
1 0
2107 많은 군병(軍兵)은 모으기가 쉬우나 이것을 통솔할 장수는 구하기 어렵다.
  • 1
0 1
2106 사람이 한번 이기(利己)를 탐욕하면 강한 기상도 녹아서 유약해지고, 슬기도 막혀 혼미해지며 은애로운 마음도 변하여 혹독해지고, 결백한 마음도 더.....
  • 14
14 0
2105 돌 위에는 오곡이 날 수가 없다. 사물이란 원래 소인(素因)이 없이는 생길 수가 없는 것이다.
0 0
2104 게으른 마음이 한번 생기면 벌써 자포자기에 빠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0 0
2103 남의 위에 서서도 교만하지 않으면 아무리 높은 지위에 있어도 위험이 다가오는 일은 없다.
  • 13
13 0
2102 좁은 방안일지라도 모든 시름 다 버린다면 채색한 들보에 구름이 날고 발 걷어올려 비를 본다는 것을 말할 게 무엇이리오. 석 잔 술을 마신 후에 .....
  • 2
  • 3
2 3
2101 보아라, 쥐에게도 가죽이 있는데 사람이면서 위의(威儀, 위엄과 예의)가 없을소냐.
  • 1
0 1
2100 하늘은 과연 바른 것인가. 바르지 않은 것인가. 자기의 불우한 처지를 한탄하는 말.
  • 1
1 0
2099 운명을 결정할 만한 기밀을 근신하지 않고 누설하게 되면 반드시 위해를 초래하게 된다. 그러므로 은밀한 것을 삼가 경솔하게 발언하지 않는 것이다.
  • 1
1 0
2098 나의 침대 옆에서 다른 사람이 코 골고 자는 것을 어찌 허용하겠는가. 천하는 우리 송씨(宋氏)일가가 아니면 안 된다. 이웃에 신하로서 복종하지 .....
  • 11
  • 2
11 2
인기검색어

Fortuna fortibus fov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