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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7 |
도(道)는 만물을 낳게 하는 것이라서 만물의 처음이 되고 옳고 그름과 선악의 판단을 내리는 근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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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원에는 두 마디의 말이 있으니 '오직 공평하면 밝은 지혜가 생기고, 오직 청렴하면 위엄이 생긴다.'이다. 가정에는 두 마디의 말이 있으니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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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5 |
내 몸이 귀하다고 하여 남을 천히 여기지 말고, 스스로 크다 하여 남의 작음을 업신여기지 말며, 자기의 용기를 믿고서 적을 가볍게 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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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4 |
유의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때를 기다리지 않고 무리하게 조장해서도 안 된다. 일을 하는 데 있어서 그 일에 집중해야 하지만 자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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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3 |
시루는 이미 깨어졌다. 지금 다시 본들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아무 소용없는 짓이다. 맹민(孟敏)이 한 말. 맹민이라는 자가 가던 시루를 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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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자기를 나쁘다고 단념하는 사람과는 함께 말할 수가 없다. 자기가 자기를 쓸모없다고 버리는 사람과는 함께 일할 수가 없다. 말끝마다 예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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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 즉 정도(正道)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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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0 |
자기의 길을 굽혀서 부정을 하고 있는 자가 다른 사람의 부정을 고쳐준 예(例)는 아직도 없다. 먼저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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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9 |
세상에 나서 사는 것이 마치 떠 있는 것 같고 죽어서 세상을 떠나는 것이 쉬는 것 같으니 무엇이 영화로우며 쉰들 또 무엇이 슬프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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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사람들은 이(利)가 있는 곳에는 앞을 다투어 가고 또 이(利)가 있는 곳에는 누구나 기꺼이 모여든다. 사람은 이(利)를 위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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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잘못이 있으면 간(諫)하기는 하지만 거역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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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 있으면 위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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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에게 공(功)이 있다면 그 공을 생각하지 말 것이로되, 허물이 있을 때는 그 허물을 오래 두고 잊지 말 것이다. 남이 나에게 베푼 은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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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밝게 드러날 것이라 해서 자기의 신절(信節)을 한층 더 힘쓰지 않고 세상에 드러나지 않고 으슥할 것이라 해서 자기의 행동을 게으르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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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 |
제무음식 형필여지[弟無飮食 兄必與之] 동생이 먹을 것이 없으면 형은 마땅히 주어야 하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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