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42 |
사람은 항상 불가능한 짓을 억지로 하다가 생명을 잃게 되고, 또 자기에게 불편한 짓을 억지로 해서 패한다. 통솔자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사.....
|
8 |
9 |
|
2141 |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을 꾸짖거든 선한 사람은 전혀 상대하지 말라. 상대하지 않는 사람은 마음이 맑고 한가하지만, 꾸짖는 자는 입이 뜨겁게 끓는.....
|
8 |
6 |
|
2140 |
가정 안의 일은 밖에다 말하지 말 것이며 또 밖에서 일어난 직무상의 일은 집에 와서 말하지 말 것이다. 앞 것은 가정의 화평을 흐트러지게 하고 .....
|
3 |
4 |
|
2139 |
고요함을 좋아하고 시끄러움을 싫어하는 자는 흔히 사람을 피하여 고요함을 찾나니 뜻이 사람 없음에 있다면 곧 자아(自我)에 사로잡힘이 되는 것이요.....
|
3 |
7 |
|
2138 |
하늘의 이치를 따르는 자는 살고, 하늘의 이치를 거역하는 자는 망한다.
|
5 |
2 |
|
2137 |
군자는 모든 것을 공경하나 신체의 공경함을 가장 으뜸으로 생각한다. 신체란 부모의 가지이니 어찌 공경하지 아니하랴? 그 몸을 공경하지 못하면 이.....
|
5 |
4 |
|
2136 |
물고기는 물 속을 헤엄치되 물을 잊어버리고, 새는 바람을 타고 날되 바람이 있음을 알지 못하느니라. 이 이치를 알면 가히 물질에 얽매어 있는 것.....
|
7 |
8 |
|
2135 |
공과 사의 구분을 분명히 하고 법제를 밝혀서 사사로운 은의(恩義)를 버린다. 이것이 밝은 군주의 길이고 정치의 요도(要道)다.
|
6 |
3 |
|
2134 |
군자의 도(道)는 처음은 필부(匹夫), 필부(匹婦) 사이에서 발단되지만, 그 지극한 데 가서는 천지 전체에 밝게 뚜렷하게 퍼져나가는 위대한 힘을.....
|
16 |
11 |
|
2133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의 싸움에도 위태롭지 않다. 적을 모르고 나를 알면 한 번은 이기고 한 번은 진다.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르면 싸울 때.....
|
2 |
2 |
|
2132 |
인(仁)이라는 넓은 집에 살고 예(禮)라는 가장 바른 자리에 서고 의(義)라는 가장 큰 길을 당당하게 걷는다. 이것이야말로 대장부가 살아가는 길.....
|
6 |
8 |
|
2131 |
군주가 백성과 즐거움을 함께 한다면 백성도 또한 그 군주가 즐거운 것을 즐긴다. 이렇게 해서 상하가 마음을 함께 한다면 나라는 잘 다스려지는 것.....
|
16 |
11 |
|
2130 |
짧은 두레박줄로 깊은 우물의 물은 길을 수가 없다. 사려가 얕은 자는 사물을 깊고 멀리 짐작할 수가 없는 것이다.
|
7 |
5 |
|
2129 |
그 아들의 선악은 그 아비의 행동을 보면 알 수가 있다. 그 사람을 모르겠거든 그 친구를 보면 안다.
|
9 |
9 |
|
2128 |
황금이 귀한 것이 아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삶이 값진 것이다.
|
10 |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