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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어리석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결코 어리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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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을 듣지 않는 것보다는 듣는 것이 좋고, 듣는 것보다는 보는 것이 좋고, 보는 것보다는 마음으로 아는 것이 좋다. 그러나 아는 것보다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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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순하면서도 엄숙하고 위엄이 있으면서도 사납지 않고 공손하면서도 안정하다. 공자의 제자들이 공자를 평해서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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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은 다시 오지 않고, 하루에 새벽이 두 번 있지 않다. 때가 되면 마땅히 학문에 힘쓸지니,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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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처지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과로 된 것이다. 사람이란 자기의 설 바를 잘 고려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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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잘 쓰는 사람은 종이나 붓을 가리지 않는다. 묘(妙)한 것은 심수(心手)에 있고 물건에는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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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후는 적송자(赤松子)를 따라서 살고 싶다. 장량(張良)이 한 말. 장량은 공을 이루고 이름을 날렸으니 이제 은퇴하고 싶다고 한 고조에게 청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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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에게 효도하는 것은 인간의 보배이고 나라의 보배이다. 구범(舅犯)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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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랑이나 개천은 전어나 고래 같은 큰 고기는 받아들일 수가 없다. 작은 사회는 큰 인물을 수용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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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컨대 백조라도 되어서 고향으로 날아가고 싶구나. 먼 이역 땅에 있는 사람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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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과고독 위지사궁[鰥寡孤獨 謂之四窮] 나이든 홀아비와 과부와 고아와 자식 없는 늙은이, 이를 사궁(四窮)이라 하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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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형식이나 도덕의 틀을 벗어난 행동을 한다. 번거로운 세속의 예절이나 이런 것을 전부 던져 버리고 돌보지 않고, 세속 밖에서 무위(無爲)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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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를 뽑아 내고 그 밑동만 보아서는 아니된다. 무의 밑동도 중요하지만 그 잎도 버릴 수는 없다는 뜻. 사람의 용모의 아름다움만으로 사람을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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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행위로써 말하고 소인은 혀로써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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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를 게을리하면 일국의 정치를 잃게 된다. 즉 정치의 근본은 예(禮)에 있다. 숙향(叔向)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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