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Total 3,207건
no
2157 사람의 경우란 어떤 것을 갖출 수도 있고 갖추지 못할 수도 있거늘 어찌 저 혼자만 모든 것을 갖출 수 있겠는가. 스스로의 마음에도 순할 때가 있.....
  • 4
  • 5
4 5
2156 성인(聖人)은 지름이 한 자난 되는 벽(璧, 둥근 옥)은 귀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한 치 밖에 안 되는 시간은 아낀다.
  • 4
  • 4
4 4
2155 가볍게 승낙하는 것은 반드시 신용이 적고, 쉽다는 것이 많으면 반드시 어려움이 많다.
  • 1
1 0
2154 그도 일개의 남자다. 나도 일개의 남자다. 내가 무엇 때문에 그를 두려워할 것이냐. 누구에게나 바른 길은 하나뿐이다. 용자(勇者) 성간(成간)이.....
  • 4
  • 4
4 4
2153 제비나 참새처럼 작은 새가 기러기나 백조처럼 큰 새의 뜻을 알 수가 있겠는가. 소인(小人)은 큰 인물의 속마음을 알지 못한다. 후일에 초왕(楚王.....
  • 6
6 0
2152 곧으려거든 몸을 구부리라. 스스로는 드러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존재가 밝게 나타나며, 스스로를 옳다고 여기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옳음이.....
  • 1
1 0
2151 고목(枯木)에 꽃이 피었다. 늙은 여자가 젊은 남편을 얻었다. 고목에 핀 꽃은 오래갈 수가 없고 자손을 낳고 집이 번창할 수도 없으므로 허물일 .....
0 0
2150 소를 삶아도 소금 살 돈을 아끼느라 간을 맞추지 못하면 국이 될 수가 없다.
  • 2
2 0
2149 사(士) 이상의 자로서 물건을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반드시 인생에 어떤 일인가는 성공하는 것이 있을 것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 1
0 1
2148 부귀는 뜬구름으로 여기는 기풍이 있을지라도 반드시 산골 깊숙이에 살지는 않으며, 산수를 좋아하는 고질은 없을지라도 늘 스스로 취하고 시를 읊느니.....
  • 1
1 0
2147 수신제가 치국지본[修身齊家 治國之本] 자신의 몸을 수양하고 집안을 다스리는 것은 나라를 다스리는 근본이다.
0 0
2146 논밭에서 힘들여 일하는 것은 풍년을 만나는 것만 못하다. 사람의 힘이란 하늘의 힘에 미칠 수가 없는 것이다.
  • 6
  • 9
6 9
2145 지성(至誠)은 하늘을 움직이는 것이다. 하물며 사람에 있어서랴. 오직 천하의 지극히 성실한 사람만이 남을 교화시킬 수 있게 된다.
  • 1
1 0
2144 나라 전체가 통일된 상태가 아니면 전쟁을 해서는 안 된다. 군대 내부의 의견이 통일된 상태가 아니면 출진(出陳)해서는 안 된다. 또 작전상의 의.....
0 0
2143 환과고독 위지사궁[鰥寡孤獨 謂之四窮] 나이든 홀아비와 과부와 고아와 자식 없는 늙은이, 이를 사궁(四窮)이라 하나니라.
  • 10
  • 6
10 6
인기검색어

Fortuna fortibus fov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