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삶(生)을 원하는 것은 사람의 상징이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생명보다 더 강하게 구해야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을 버리고까지 삶을 얻을 생각은 없다. 즉 불의에 사는 것보다는 차라리 죽음을 택해 의(義)에 사는 것이 더 나은 것이다.
맹자(孟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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