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87 |
권세 있는 자를 택해서 그 사람을 따르는 것은 악 중에서도 가장 큰 악이다.
|
26 |
5 |
|
2186 |
나는 글씨를 잘 쓰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 단지 글씨를 쓰는 것이 학문이라 믿고 쓰고 있을 뿐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
6 |
8 |
|
2185 |
나는 비록 여위고 파리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천하의 백성들은 살쪘다. 당(唐) 나라 현종(玄宗)이 한 말.
|
14 |
17 |
|
2184 |
교만하게 되면 발 뒤꿈치를 들고 서 있는 것과 같다. 마음이 흔들거리고 있는 것이라서 오래 가지 못하고 반드시 실패한다. 투백비(鬪伯比)가 한 .....
|
5 |
5 |
|
2183 |
물은 그 근원에서 졸졸 솟아 밤낮 없이 흘러서 파인 웅덩이가 있으면 채우고 후에 넘쳐 흘러서 바다까지 흘러간다. 마치 근본을 속으로 기른 뒤에 .....
|
13 |
2 |
|
2182 |
나의 진심을 토로하여 사람을 나의 뱃속에 둔다. 사심없이 사람을 신임하는 것.
|
12 |
11 |
|
2181 |
건너야 할 때 그 강을 건너지 아니하면 모처럼 배에다 실은 물건이 모두 썩고 말 것이다. 해야 할 때에 하지 않으면 자기의 책임을 다할 수가 없.....
|
8 |
7 |
|
2180 |
배우는 분을 바르고 연지를 찍어 붓 끝으로 고움과 미움을 이루지만, 이윽고 노래가 끝나고 막이 내리면 곱고 미움이 어디 있겠는가. 바둑 두는 기.....
|
5 |
2 |
|
2179 |
백성을 감화시키고 좋은 풍습을 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학문에 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
5 |
6 |
|
2178 |
거처정정 보복안상[居處靖靜 步復安詳] 거처는 평안하고 고요하며 걸음걸이는 편안하고 자세히 하라.
|
18 |
7 |
|
2177 |
나의 잘하는 점을 너무 추켜주는 사람이 있다면 이것은 나를 해치는 사람이요, 나의 잘못을 깨우쳐 주는 사람이 있다면 이것은 곧 나를 지도하는 스.....
|
5 |
4 |
|
2176 |
십 년만에 서로 만나 술독에 가득 찬 술을 마신다. 그 당시 소년이었던 나는 벌써 장년이 되었고 그대는 벌써 머리가 백발이네.
|
6 |
3 |
|
2175 |
물은 제 스스로 가는 길이 있다. 단지 그 길을 따라서 헤엄칠 뿐 자기의 의사를 쓰지 않는다. 이것이 흐르는 물에서 헤엄치는 그 이상 없는 비결.....
|
5 |
11 |
|
2174 |
싸움에서 승리하는 군대는 먼저 이겨놓은 뒤에 싸운다. 패배하는 군대는 먼저 싸움을 시 작해 놓고 뒤에 이기려고 한다.
|
11 |
20 |
|
2173 |
생각하는 것은 항상 싸움터에 나가는 날과 같이 하고, 마음은 늘 다리를 건너는 때와 같이 하라.
|
8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