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요동시(遼東豕). 요동(遼東)의 돼지. 견문이 넓지 못한 사람이 자기만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자를 말하는 것. 요동 사람의 돼지가 머리가 흰 새끼를 낳았다. 신기한 것이라 여기고 임금께 바치려고 하동(河東)에 갔는데 그곳의 돼지들이 모두 머리가 흰돼지였으므로 부끄러워 그대로 되돌아 왔다고 한다. 후한(後漢)의 주부(朱浮)가 인용한 말.
십팔사략(十八史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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