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주경야독 하례춘시[晝耕夜讀 夏禮春時] 낮엔 밭을 갈고 밤에는 글을 읽는다. 여름에는 예(禮)를, 봄에는 시(詩)를 배운다. 항상 갈고 닦아 어제보다 더 새롭고 더 진보된 다른 오늘의 나를 만들면서 살아가야 한다.
사자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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