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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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7 그 의연한 모습은 마치 하나의 적국이 눈앞에 버티고 있는 것 같은 위엄을 갖추고 있다. 장군 오한(吳漢)을 평해서 광무제(光武帝)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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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6 꿈을 꾸고도 그것이 꿈인 줄 모르고 꿈속에서 지금 꾼 꿈의 길흉을 점친다. 인생은 결국 꿈속의 꿈이다. 사람은 좋은 꿈을 꾸면 기뻐하고 흉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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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5 냉정한 눈으로 열광했을 때를 바라본 뒤에라야 열광할 때의 분주함이 무익했음을 알게 되고, 번잡함에서 한가함으로 돌아가 본 뒤에라야 한가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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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4 주군에 잘못이 있을 경우에는 그 뜻을 거슬리더라도 도(道)를 좇아 충언을 해야 한다. 부자 사이에도 이와 같다. 그것이 인간에 있어서 가장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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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3 구슬을 담는 궤만 사고 그 속에 든 구슬은 돌려주었다. 세상에는 말만 번드르하게 하는 사람만 중용하고 사람의 진실된 참된 것을 소중하게 생각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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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 사각진 것의 한 귀퉁이를 가르쳤다면 나머지 세 귀퉁이는 자기가 생각하면 알 일이다. 이런 것도 알려고 하지 않는 자에게는 두 번 다시 가르칠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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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1 그도 일개의 남자다. 나도 일개의 남자다. 내가 무엇 때문에 그를 두려워할 것이냐. 누구에게나 바른 길은 하나뿐이다. 용자(勇者) 성간(成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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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0 금후는 적송자(赤松子)를 따라서 살고 싶다. 장량(張良)이 한 말. 장량은 공을 이루고 이름을 날렸으니 이제 은퇴하고 싶다고 한 고조에게 청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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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9 천자의 위력이 우리들 백성들에게 아무 상관도 없다. 무위의 정치를 찬양한 노래. 해가 뜨면 밭에 나가 일하고 해가 지면 집에 들어와 쉰다.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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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8 약고서적 불복동왕[若告西適 不復東往] 서쪽으로 간다고 말씀드리고서 동쪽으로 가지 말라. 부모님을 속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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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7 문관(文官)이 돈을 탐내지 않고 무관(武官)이 목숨을 아끼지 않는다면 천하는 태평하다. 악비(岳飛)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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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 소중유도(笑中有刀). 웃음 속에 칼이 숨겨져 있다. 음험한 사람을 말함. 당(唐) 나라 무장 이적(李勣)을 평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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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5 조금 높은 언덕에는 송백이 없다. 즉 작은 곳에는 큰 것은 살지 못한다. 작은 사회에는 큰 인물은 성장하지 못한다는 비유. 대숙(大叔)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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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 고국(故國), 즉 유서있는 오래된 나라라는 것은 연륜이 거듭된 큰 나무가 우거져 있기 때문에 그렇게 부르는 것이 아니다. 고국이라는 것은 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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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 우리들이 이해할 수 있는 이성은 영원한 것이 못되며, 이름 붙일 수 있는 존재도 영원한 것이 못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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