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Total 3,207건
no
2277 해바라기가 해를 향해 기울어지는 것처럼 임금이나 존경하는 어른의 덕을 흠모하는 것.
  • 10
  • 15
10 15
2276 자기의 지킬 바를 잃어버린 자는 그 말이 비굴하다.
  • 1
1 0
2275 종신양반 불실일단[終身讓畔 不失一段] 한평생 밭둑을 양보한다 해도 일 단보(段步)를 잃지는 않을 것이다. 좀더 넓은 안목으로 작은 것을 양보하며.....
  • 14
14 0
2274 슬전물좌 친면물앙[膝前勿坐 親面勿仰] 어른 앞에서는 앉지 말며 어버이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지 말라.
  • 1
  • 1
1 1
2273 군자는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확립하여서 어떤 일을 당하더라도 결코 절조(絶調)를 바꿔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런 것을 군자의 절조라고 한다.
  • 1
1 0
2272 백성을 사랑하는 것은 오히려 백성을 해롭게 하는 것의 시작이 된다. 가령 법을 제정하는 것은 백성을 사랑하기 때문이지만 그 보호의 도가 지나치면.....
  • 6
  • 13
6 13
2271 금년도 또 명년도 언제나 변함없는 웃음 즐겁고, 웃음 속에서 날을 보내고 봄바람 가을 달도 그저 등한히 보냈으나 그것도 잠깐 동안, 지금은 이렇.....
0 0
2270 참된 말은 아름답지 않고 아름다운 말은 좋지 못하다.
  • 1
  • 2
1 2
2269 십 년만에 서로 만나 술독에 가득 찬 술을 마신다. 그 당시 소년이었던 나는 벌써 장년이 되었고 그대는 벌써 머리가 백발이네.
  • 1
1 0
2268 비록 지혜가 있다고 해도 시세(時勢)를 타는 것만 못하다. 왕업(王業)을 성취하는 데에는 지혜만 가지고서는 안 된다. 이것을 성취시킬 시세가 필.....
  • 6
  • 2
6 2
2267 밤에도 개가 짖지 않고 또 백성은 관리를 볼 수가 없다. 밤도둑이 없어지고 무법한 관리가 없어졌다. 유롱(劉籠)의 정치를 칭송한 노인들의 말.
  • 12
  • 10
12 10
2266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머리도 물이 흐르는 것처럼 유동적이고 어진 사람은 움직이지 않는 산을.....
  • 4
  • 11
4 11
2265 옛날에 즐기던 달도 지금은 마음을 상하는 빛으로 되고, 옛날에 즐겁게 듣던 처마끝의 풍경 소리도 지금은 쓸쓸하게 밤비 속의 창자를 끊는 소리로 .....
0 0
2264 둔한 자는 오래 살고, 뾰족하고 날카로운 자는 일찍 죽는다. 가령 붓은 날카롭고 뾰족하다. 따라서 빨리 못쓰게 된다. 벼루는 둔한 것이라 오래오.....
  • 1
1 0
2263 번뇌·망념 등으로 인해 심의(心意)가 산란해서 조금도 침착할 수가 없다.
  • 13
  • 2
13 2
인기검색어

Fortuna fortibus fov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