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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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2 기산지조(箕山之操). 기산(箕山)에 숨은 허유(許由)나 소부(巢父)처럼 세상을 등지고 구하는 바가 없는 높은 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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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1 정치를 하는 데 있어서는 조급하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사물을 급하게 처리하면 반드시 미흡한 사태가 생겨서 결국 달성하지 못하게 된다.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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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0 천하를 다른 사람에게 주기는 쉬워도 천하를 위해 인물을 얻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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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9 지렁이 같은 생활을 하면서 절조를 지키는 자다. 즉 조그마한 결백을 지키면서 스스로 존귀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것을 어찌 진실한 절조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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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8 사람이 많이 모였을 때에는 그 힘은 일시 하늘의 도(道)에 이긴다. 그러나 하늘의 도가 정해지면 역시 하늘의 도는 사람을 이겨서 바른 자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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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7 누구에게도 자금은 무한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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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6 의복대혜 물실물렬[衣服帶鞋 勿失勿裂] 의복과 혁대와 신발은 잃어버리지도 말고 찢지도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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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5 스승된 자는 제자에게 성현의 도(道)를 전하고 학업을 받게 하고 사리에 대한 의혹을 풀어 주는 것이 그 임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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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4 윤(尹), 즉 진실을 이루어야 비로소 참된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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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3 가르친다는 것은 반은 자기가 배우는 것이다. 가르치는 자는 가르침으로써 자기가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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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당(唐)의 고조(高祖)는 겨우 5백 명의 군대로서도 천하를 얻었으나 그의 자손에 이르러서는 온 천하의 병력을 가지고도 겨우 하북(河北) 지방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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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1 지나간 일을 밝혀 그것을 근본으로 하여 미래의 일을 예언한다. 이것이 역도(易道)의 가르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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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0 영조(靈鳥)인 난새나 봉은 그 위세를 잃고 숨어버리고 그 대신 악조(惡鳥)인 솔개나 올빼미는 내 세상이라 하고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노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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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9 비례물시 비례물청[非禮勿視 非禮勿聽] 예(禮)가 아니거든 보지 말며 예(禮)가 아니거든 듣지도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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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8 얼룩소는 원래 제사 때 희생에는 쓰지 않는 법이나 그 얼룩소의 새끼지만 털빛이 붉고(주 나라 때에는 적색을 존중했다) 훌륭한 뿔이 나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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