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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형근학무촉(匡衡勤學無燭). 한(漢) 나라 광형(匡衡)은 집이 가난해서 등불을 켤 기름을 살 돈이 없어서 벽에 구멍을 뚫고 옆집의 등불에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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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개의 단계로 나누어져 형벌의 수는 삼 천이나 될 정도로 많다. 그 중에서 불효보다 더 큰 죄는 없다. 오형(五刑)은 다음의 다섯 가지를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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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정세를 알고 동시에 나의 힘을 알면 전쟁에 지는 법은 없다. 적의 정세를 알지 못하고 단지 자기 군대의 실정만 알고 전쟁을 할 경우는 승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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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도 죽음도 같은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것은 모두 헛된 소리다. 또 팔백 살까지 살았다고 전하는 팽(彭)조(祖)는 스무 살도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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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지연 불가부지[父母之年 不可不知] 부모님의 나이는 알지 않을 수 없도다. 부모님이 살아 계시는 동안 효도를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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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호랑이가 서로 싸우면 그 기세로 함께 살 수가 없게 된다. 양웅(兩雄)은 병립(竝立)할 수 없다는 말과 같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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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을 전할 수 있는 음악, 이것이 참된 음악이다. 풍속을 문란하게 하는 것은 참된 음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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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듣고 사람을 채용한다는 것은 털의 색깔만 보고 말의 좋고 나쁨을 보는 것과 같다. 외모만으로는 그 실체를 알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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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을 쏜다는 것은 인(仁)의 도(道)와 같다. 먼저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한 후에 맞기를 바란다. 맞지 않으면 남을 원망하지 않고 자기를 반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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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금의야행(如衣錦夜行).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걷는 것과 같다. 부(富)하고 귀하게 되어도 고향에 돌아가지 않는다면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걷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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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時世)의 급무(急務)를 아는 것을 준걸(俊傑)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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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소인의 미워하고 비방하는 바가 될지언정 소인의 아첨하고 기뻐하는 바가 되지는 말라. 차라리 군자의 꾸짖고 깨우치는 바가 될지언정 군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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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고성쇠(榮枯盛衰)는 천명(天命)이라 말하고 있지만 생각해 보면 역시 사람이 불러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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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임해 있는 지휘자는 군주의 명령이라도 그대로 받지 않을 경우도 있다. 적정에 따라서 웅변의 처치가 필요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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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의 경우를 대비하고 있지 않을 때에는 전쟁을 해서는 안 된다. 군자(君子)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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