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7 |
멀리 있는 물은 가까운 불을 끄지 못하고, 먼 곳의 친척은 가까운 이웃보다 못하다.
|
10 |
12 |
|
2306 |
군자는 자기의 덕을 길러 점차로 한 나라의 풍속을 감화시켜 나간다. 먼저 자신의 덕을 닦은 연후에 남을 교화한다.
|
0 |
0 |
|
2305 |
매의 서 있는 모습은 조는 것 같고, 범의 걸음은 병든 듯한지라, 이것이 바로 이들이 사람을 움켜잡고 물어뜯는 수단이니라. 그러므로 군자는 총명.....
|
4 |
2 |
|
2304 |
그날 그날에 근신하여 오늘은 어제보다, 내일은 오늘보다 근신을 거듭한다. 이것이 결국 일생을 통하여 수양이 되는 것이다.
|
1 |
1 |
|
2303 |
우(禹) 임금은 성인이지만 한 치(一村)의 시간도 아꼈다. 항차 범인은 한 푼(一分)의 시간도 아끼지 않을 수가 없다. 도간(陶侃)이 한 말.
|
2 |
0 |
|
2302 |
돈을 모아서 자손에게 남겨 준다 하더라도 자손이 반드시 다 지킨다고 볼 수 없으며, 책을 모아서 자손에게 남겨준다 하여도 자손이 반드시 다 읽는.....
|
3 |
4 |
|
2301 |
음(陰)만으로서는 만물을 낳을 수가 없고 양(陽)만으로서도 될 수 없는 것이다. 음양이 함께 상응해야 되는 것이다.
|
0 |
0 |
|
2300 |
백성이 있은 후에 국가가 있고 국가가 있음으로써 다스리는 군주가 있다. 따라서 백성이 가장 귀중한 존재가 되고 그 다음이 국가가 되는 것이다.
|
2 |
0 |
|
2299 |
군사란 승리가 보이면, 강해지지만 패기를 보면 약해진다.
|
3 |
0 |
|
2298 |
천하의 사람으로 하여 입을 열어 간하게 한다. 즉 언론의 자유를 장려한 말이다.
|
4 |
4 |
|
2297 |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사는 고기가 없고, 사람이 지나치게 비판적이면 사귀는 벗이 없다.
|
2 |
0 |
|
2296 |
착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마치 지란(芝蘭)의 방에 들어간 것 같아서 오래 되면 그 향기를 느끼지 못하니 더불어 그에게 동화된 것이다. 착하지 않.....
|
3 |
0 |
|
2295 |
지성(至誠)은 하늘을 움직이는 것이다. 하물며 사람에 있어서랴. 오직 천하의 지극히 성실한 사람만이 남을 교화시킬 수 있게 된다.
|
1 |
0 |
|
2294 |
듣지 않는 것은 듣는 것보다 못하며, 듣는 것은 보는 것보다 못하다. 보는 것은 아는 것보다 못하며, 아는 것은 이를 행동하는 것보다 못하다.
|
8 |
4 |
|
2293 |
그 지위에 있지 않으면 그 정사(政事)를 논하지 말아라.
|
5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