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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미덕을 좋아하는 상정(常情)이 있다. 선을 좋아하고 악을 미워하는 것은 사람의 상도(常道)고 천성(天性)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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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곤란에 처해 있는 틈을 타서 괴롭히는 일은 인자(仁者)가 할 일은 아니다. 투신(鬪辛)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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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의 자연은 한번 가면 반드시 돌아오는 법이다. 태평한 세상이라고 해서 모든 일이 순조로운 것은 아니다. 사람도 한번 굽히면 펴지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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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서 한 점의 진지한 생각이 없다면 이는 곧 거지가 되는지라. 무슨 일이든 모두 허망할 것이다.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한 조각의 원활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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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악지가 필유여앙[積惡之家 必有餘殃] 악(惡)을 쌓는 집안에는 반드시 재앙이 있게 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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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자가 도저히 자기가 배울 수 없는 것을 배우려 한다. 쓸데없는 정력을 소모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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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천직(天職)을 밝혀서 직무에 최선을 다한다. 순(舜) 임금이 사악에게 내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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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행위이든 아무리 몰래한 것이라도 남이 모르고 넘어가는 일은 하나도 없는 것이다. 언젠가는 꼭 드러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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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지필(椽大之筆). 서까래 같이 큰 붓. 그 붓을 한 번 휘둘러 당당한 큰 문장을 짓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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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부(富)로 대하면 나는 인(仁)이라는 덕으로 대할 것이며, 상대가 벼슬로써 대하면 나는 의(義)라는 절개로 대할지니라. 군자는 본래 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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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자의 살은 강한 자의 먹이가 된다. 즉 약자는 강자에게 정복된다는 말. 약육강식의 출전. 약육강식(弱肉强食)의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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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功)이 이루어지면 그 속에 살 생각을 마라. 공이 이루어지면 몸은 물러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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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하늘의 일은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다. 하늘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지만 그 무위(無爲)한 중에서도 가장 큰 일을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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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운행, 즉 천도(天道)라는 것은 항상 바르고 변함없이 존재하는 것이다. 요(堯) 임금은 훌륭한 어진 임금이지만 그 훌륭한 어진 임금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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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달리는 짐승에게는 날개를 주지 않는다. 하늘은 두 가지를 주지 않는다는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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