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사업을 시작하는 것과 일단 된 사업을 보전하고 지키는 것이 어느 쪽이 어려운가. 당태종이 시신들에게 물은 말. 여기에 수성의 소임을 띤 위징(魏徵)은 수성(守成)이 어렵다고 하고, 창업에 고생을 한 방현령(房玄齡)은 창업(創業)이 어렵다고 했다 함.
십팔사략(十八史略)
인기검색어

Fortuna fortibus fov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