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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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7 옛날부터 국가의 융흥(隆興)은 위정자의 덕의 후박(厚薄)에 의한 것이지 나라의 대소(大小)에 의한 것은 아니다. 후한(後漢)의 장군 등우(鄧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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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6 성실한 마음으로 남과 서로 친하고 협조하면 아무 허물이 없을 것이다. 마음속에 가득 차서 넘칠 만큼 순수한 성의가 있으면 마침내 생각지 않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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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5 이불탐위보(以不貪爲寶). 남에게서 재물을 탐하지 않는 청렴한 것이 우리 집의 보배다. 자한(子罕)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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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4 제하분주(濟河焚舟). 적을 치기 위해 강을 건너지만 자기 군사가 건넌 후에는 곧 그 배를 불태운다. 즉 생환(生還)을 기하지 않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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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3 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높이 앉아 있을 뿐 별반 일은 없고 명리(名利)도 바라지 않고, 백성은 들에서 노니는 사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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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2 오색무주(五色無主). 붉은 것도 아니고 푸른 것도 아닌 안색이 정해지지 않은 심하게 두려워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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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1 재상의 집안에서는 반드시 재상이 나고 장군의 집안에서는 반드시 장군이 난다. 가문은 다툴 수가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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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0 사람이란 혼자 떨어져서 사는 날이 오래될수록 사람이 그리운 정은 점점 깊어지게 된다. 옛날 월(越) 나라에 섬으로 유배된 사람이 고국을 떠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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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9 하늘은 두 가지를 다 주지 않는다. 이빨을 준 자에게는 뿔은 주지 않았다. 날개를 준 자에게는 발은 두 개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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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8 하늘은 우리를 편안하게 해 주기 위해 늙음을 주었고 우리를 편히 쉬게 하기 위해 죽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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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7 진실로 오늘의 몸가짐은 어제보다 새롭고, 내일의 몸가짐은 오늘보다 새롭게 수양에 마음을 써야 한다. 은(殷) 나라 탕(湯)왕(王)은 이것을 세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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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6 사업을 시작하는 것과 일단 된 사업을 보전하고 지키는 것이 어느 쪽이 어려운가. 당태종이 시신들에게 물은 말. 여기에 수성의 소임을 띤 위징(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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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 백낙천이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놓아 버려 눈을 감고, 자연이 되어 가는 대로 맡김이 상책이다.'라 하였고, 조보지는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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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 혼인사상 인보상조[婚姻死喪 隣保相助] 혼인이나 장례 때에는 이웃끼리 서로 도울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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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3 공자는 조정에 있을 적에는 주장할 것은 명쾌하게 주장했다. 그러나 그럴 경우에도 조심하는 태도는 늘 잊지 않으셨다. 공자(孔子)의 제자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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