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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 치의 혀, 즉 말만으로써 군의 참모로서 왕자, 즉 한고조(漢高祖)의 스승이 되었다. 고조(高祖)에 의해 유후(留侯)로 봉해진 장량(張良)이 은퇴할 때에 한 말.
십팔사략(十八史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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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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