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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진 것은 하늘과 같고, 그 지력(知力)은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신(神)과 같고, 사람이 사모하는 것은 따뜻한 해를 접하는 것 같고, 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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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리는 자는 어떤 음식이라도 기꺼이 먹게 되고 목마른 자는 어떤 마실 것이라도 기꺼지 마신다. 백성은 난세(亂世) 후에는 평화를 바라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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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여러 가지로 나타날 수 있다. 상황 판단이 승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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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의 학문은 귀로 들어오고, 입으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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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周易)은 길흉을 점쳐서 만물의 뜻을 개통하고 천하의 모든 일을 성취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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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을 칠 때 작은 것으로 두드리면 작게 울리고 큰 것으로 두드리면 크게 울린다. 질문이 평범하고 쉬운 것이면 스승의 답 또한 평범하지만 크고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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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占)이란 심신을 깨끗이 하고 오로지 한마음으로 한 번 점치면 최초의 점에서 길흉을 고해 줄 것이다. 그러나 두 번 세 번 같은 점을 되풀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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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아라. 오늘 공부하지 않으면서 내일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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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올바로 다스릴 줄 아는 사람만이 반드시 노년을 편안하게 지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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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물질적으로 평등한 생활을 하고 있으면 가난하다는 생각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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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잘 보존할 만한 힘이 없으면 그 사람은 금수와 그다지 다르지 않는 자가 되고 말 것이다. 야기부족이존(夜氣不足以存), 측기위금수불원의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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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은 자기의 성명을 기록할 정도면 족하다. 그 이상을 더 공부할 필요가 없다. 항우(項羽)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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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인재를 찾는 데는 노고를 하지만 일단 찾은 후에는 그 사람에게 일을 맡기어 자기 자신은 편안하게 즐긴다. 인재를 구할 때의 요령을 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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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은 비록 문 밖에 나오지 않으나 많은 사람들이 만나기를 원한다. 스스로 이름을 드러내기를 힘쓰는 것보다는 그 실(實)을 기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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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종자 시위삼종[夫死從子 是謂三從] 남편과 사별하면 자식을 따르는 것 이것을 삼종지도(三從之道)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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