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Total 3,207건
no
2427 차를 굳이 좋은 것만 찾지 않는다면 차 주전자가 마르지 않을 것이고, 술도 맛좋은 것만 찾지 않는다면 술통이 비지 않을 것이니라. 장식을 안한 .....
  • 2
  • 13
2 13
2426 천하를 다른 사람에게 주기는 쉬워도 천하를 위해 인물을 얻기는 어렵다.
  • 1
1 0
2425 힘있는 적을 살려 두는 것은 마치 범을 길러서 스스로 우환을 남기는 것과 같다. 항우(項羽)의 화의를 받아들인 한왕(漢王)에 대한 장량(張良)과.....
  • 1
  • 2
1 2
2424 집에 가지고 가서 아내에게 주는 것은 인자(仁者)가 아니겠는가. 동방삭(東方朔)이 한 말. 동방삭은 조정에서 주는 고기의 하사가 늦어서 자기가 .....
  • 2
  • 1
2 1
2423 아버지 안 계시니 누구를 믿으며 어머니 안 계시니 누구를 의지할고. 자식에 있어서는 부모가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이다.
  • 10
  • 4
10 4
2422 마음속에 약간의 물욕도 없다면 이미 화롯불에 눈이 녹듯, 햇살에 얼음 녹듯 할 것이요, 눈앞에 한줄기 밝은 빛이 있으면 때로 청천에 있는 달 그.....
  • 1
1 0
2421 외롭게 혼자 우뚝하게 서서 단지 자기의 몸과 그림자로 서로 위로삼고 있다.
  • 8
  • 3
8 3
2420 군자는 시기를 기다려서 좋은 기회를 포착하여 행동한다. 그 시기까지는 필요한 준비를 갖춤으로써 실패없는 성공으로 이끄는 길이 된다.
0 0
2419 해바라기가 해를 향해 기울어지는 것처럼 임금이나 존경하는 어른의 덕을 흠모하는 것.
  • 10
  • 15
10 15
2418 고목(枯木)이 된 버드나무에 새싹이 돋는다. 늙은 홀아비가 나이 어린 아내를 얻어 자손을 보았다. 때가 지나기는 했으나 그런대로 만사가 순조롭다.....
  • 6
  • 15
6 15
2417 백구과극(白駒過隙). 인생은 백마가 달려서 지나가는 것을 문틈으로 보는 것처럼 짧은 것이다. 세월이 빠르다는 말. 송(宋) 날라 태조(太祖)가 .....
  • 11
11 0
2416 증자(曾子) 같은 효도는 뜻(志)으로 봉양한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증자는 부친에게 술과 고기를 올리고 상을 물릴 때에 남은 것이 있으면 "누구.....
0 0
2415 경(卿)이라는 높은 지위의 신분이 되어도 가족 관계의 모임에 있어서는 부친이나 형보다 상석에 앉아서는 안 되는 것이다.
0 0
2414 사람의 일생은 부지런히 일하는 데 있다.
  • 1
0 1
2413 천 길이나 높은 곳에 올라서 옷을 흔든다는 말로서 속계(俗戒)를 초탈하는 것.
  • 1
  • 1
1 1
인기검색어

Fortuna fortibus fov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