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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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2 원형이정 천도지상[元亨 利貞天道之常] 원(元), 형(亨), 이(利), 정(貞)은 천도의 떳떳함이라. 원(元)은 크다는 뜻이며 위대하여 만물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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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1 남의 선한 것을 나쁘게 말하는 자는 그 말이 어딘가 떠 있어 지리멸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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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0 마음이 어둡고 산란할 때는 정신을 차릴 줄 알아야 하며, 마음이 긴장되어 딱딱할 때면 탁 풀어놓을 줄도 알아야 하느니라. 그렇지 않으면 어두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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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9 사람을 사랑하되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거든, 나의 사랑에 부족함이 없는가 살펴 보라. 행함이 있으되 얻는 것이 없으면, 모든 것에 대한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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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8 친구를 사귀는 데 있어 충고가 잦으면 사이가 멀어지게 된다. 친절한 것도 너무 도가 지나치면 오히려 상대에게서 귀찮음을 당하게 된다. 자유(子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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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7 자비·검약·겸허를 몸가짐의 삼보(三寶)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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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6 순전(純全)한 완벽은 오직 신에게만 발견된다. 우리들의 삶이란 사실 신께 가까이 가는 과정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좋은 것이 좋은 것이며 악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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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5 보아라, 쥐에게도 가죽이 있는데 사람이면서 위의(威儀, 위엄과 예의)가 없을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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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4 정기의이 불모기리[正其誼而 不謨其利] 그 도(道)를 밝게 할 뿐 그 이익을 꾀하지 아니한다. 공부의 목적은 이익을 추구하는 데 있지 않고 사람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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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3 부위부강 시위삼강[夫爲婦綱 是謂三綱] 남편은 부인의 근본이 되니 이것을 일러 三綱이라 하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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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2 나에게는 확고부동한 주의주장이 있습니다. 저울 추를 만드는 장인이 나이 팔십이 되어도 작품에 한 푼의 틀림이 없었다. 어느 사람이 그 도(道)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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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1 산이란 높다고 해서 명산이 되는 것이 아니다. 그곳에 신선이 살고 있기 때문에 명산이 것이다. 물은 깊다고 영(靈)한 것이 아니다. 그곳에 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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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0 사람을 접할 때에 몸 전체가 하나의 화기(和氣)로 가득 찬다. 정명도(程明道)를 칭찬해서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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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9 하늘과 땅의 모습을 보면 천하 만물을 살리고 키우려 한다. 하늘과 땅의 참된 기상에 맞추어서 사물을 살리는 것을 인간의 도로 삼아야 한다. 정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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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8 송사(訟事)를 들어서 솜씨 좋게 처리하는 것도 좋지만 백성을 다스리는 자는 오히려 그 송사가 일어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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