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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2 |
아버지께서 부르시거든 즉시 대답하고 달려갈 것이며, 음식이 입에 있거든 곧 뱉고 대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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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이롭게 한다. 남 보는 것을 내 몸을 보는 것처럼 하라. 이것은 겸애교리(兼愛交利)를 주장한 묵자의 유명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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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금상경(衣錦尙絅). 비단옷을 입고 그 위에다 홑사포 겉옷을 걸친다. 아름다움을 밖에다 나타내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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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矛盾). 창과 방패라는 뜻으로, 말이나 행동의 앞뒤가 서로 맞지 않음을 뜻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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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과 문장은 몸을 따라 사라지지만 정신은 만고에 늘 새롭다. 공명과 부귀는 세상에 따라 바뀌어지지만 기절(氣節)은 천년이 하루와 같다. 군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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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우지기(食牛之氣). 호랑이나 표범의 새끼는 아직 털에 무늬도 생기기 전에 소를 잡아먹을 만한 호기가 있다. 어려서부터 이미 크게 될 뜻과 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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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으로 많이 아프거나 비참한 경우를 당했을 때 부모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사람은 없다. 잊어버리고 있던 부모를 생각한다. 이것이 인지상정(人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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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람에게는 겨우 일여(一旅 : 5백 명의 군사), 일 성(一成 : 사방 백 리의 땅)을 가지고서 중흥한 자도 있다. 소수의 군대, 좁은 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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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물언 비례물동[非禮勿言 非禮勿動] 예(禮)가 아니거든 말하지 말고 예(禮)가 아니거든 움직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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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3 |
하늘의 죄를 받으면 빌 곳조차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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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오이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말고, 남의 오얏나무 아래에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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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복은 두 번 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꼭 온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수치를 당하게 된다. 공자비(公子比)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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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0 |
군자는 의(義)를 가장 귀하게 여긴다. 바른 의리를 근본으로 하여 그 의(義)를 행함에 있어서 존비친소(尊卑親疎)를 생각해서 예(禮)로써 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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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무 그늘에서 함께 잠자고 한 냇물의 물을 긷는다. 이런 것이 모두 전생의 인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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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나를 소중히 여기기를 바란다면, 내가 먼저 타인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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