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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를 끄는 여섯 마리의 말이 보조를 같이 하지 않으면, 마차를 모는 데 이름있는 조보(造父)라도 이것을 몰아서 멀리 갈 수가 없을 것이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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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농부는 큰 물이라거나 가뭄이라고 해서 밭가는 것을 쉬지 않는다. 군자는 환경의 변화가 있어도 그것 때문에 자기의 본분인 도를 그르치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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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나 음악을 만들어낸 자를 성(聖)이라 하고 그 만들어낸 이(理)를 술한 자를 명(明)이라 한다. 또 경전(經傳)에 대해서는 성인의 창작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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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순건설[焦脣乾舌] 입술을 태우고 혀가 마를 정도로 극렬하게 논쟁을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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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사이에는 친애를 근본으로 하고(부자유친, 父子有親), 군신의 관계는 의리를 근본으로 하고(군신유의, 君臣有義), 부부 사이에는 예를 근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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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천한 경우이거나 근심이 많은 것들은 너 자신을 닦아 옥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장횡거(張橫渠)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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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어자 지벽어축[天開於子 地闢於丑] 하늘은 자시(子時)에 열리고 땅은 축시(丑時)에 열리나니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예로부터 수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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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을 밝혀 그것을 근본으로 하여 미래의 일을 예언한다. 이것이 역도(易道)의 가르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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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덕(陰德)이란 귀울림 같은 것이다. 나 혼자서는 들을 수 있으나 다른 사람은 들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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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읽음으로써 바른 마음이 일어나고, 예의를 지킴으로써 몸을 세우며, 음악을 들음으로써 인격을 완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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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伯夷)와 숙제(叔齊)는 수양산(首陽山)에서 굶어죽었다고 하지만, 그들은 자기가 믿는 인도(仁道)를 구해서 그 인도를 다했으니 무엇을 원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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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물이 많고 좋은 말로 해 오는 것은 나를 유혹하는 것이라 생각해야 한다. 체(체)의 대부(大夫)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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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와 대지도 이미 하나의 작은 티끌이거늘 하물며 티끌 속의 티끌이야 일러 무엇하리요. 피와 살과 몸뚱이도 물거품이나 그림자에 지나지 않거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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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독실하면 그 편을 들기는 하나 그것만으로는 군자다운 사람인지 또는 외모만 꾸미는 자인지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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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선하게 하는 사람에게 나 또한 선하게 하고, 나에게 악하게 하는 사람에게도 나는 선하게 할 것이다. 내가 먼저 남에게 악하게 아니하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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