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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악한 자를 뿌리뽑고 요망한 무리를 막으려면 한가닥 달아날 길을 열어 주어야 하느니라. 만약 한 군데도 몸 둘 곳을 용납하지 않으면, 비유하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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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능히 성실한 마음과 화(和)한 기운을 지니고서 밝은 얼굴과 부드러운 말씨로써 부모형제가 한몸같이 뜻을 통하게 하면, 바르게 참선을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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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용필장 시위구용[色容必莊 是謂九容] 얼굴 모습은 반드시 씩씩하게 하니 이것을 구용(九容)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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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귤북지(南橘北枳). 강남의 귤을 강북에 심으면 탱자로 된다. 사람은 그 거처하는 곳에 따라서 그 성품이 변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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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항안식(無恒安息). 편안히 쉬려고만 생각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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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편안하게 하더라도 육체는 수고롭게 하지 않을 수 없고, 도를 즐기더라도 마음은 근심하지 않을 수 없다. 육체가 수고롭지 않으면 게을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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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한 줄을 아는 자는 욕을 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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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람에게는 겨우 일여(一旅 : 5백 명의 군사), 일 성(一成 : 사방 백 리의 땅)을 가지고서 중흥한 자도 있다. 소수의 군대, 좁은 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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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이 말라서 물고기가 땅 위에 모여 있으며 서로 물기를 끼얹고 물거품을 내어 적셔주는 것은 드넓은 강이나 호수에서 서로를 잊고 있는 것만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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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재산이 없는 이는 늘 마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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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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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知), 인(仁), 용(勇)의 삼덕(三德)은 천하에 통용되는 덕목(德目)이다. 어떤 경우라도 사람이 밟고 가야 할 길이고 또 이 세 가지 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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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다르다는 견해는 간과 쓸개 사이도 초 나라와 월 나라 사이처럼 다르게 보이는 것이다. 한편 만물은 모두 하나라는 견해는 모두가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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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名醫)의 문전에는 많은 환자가 모인다. 훌륭한 선생이 있는 곳에는 많은 제자가 모여든다. 자공(子貢)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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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이 하늘에 닿으면 배 안에서는 두려움을 모르되 배 밖의 사람은 마음을 졸이고, 미치광이가 좌중에서 외쳐대면 한 자리에 있는 사람은 경계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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