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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唐) 나라 태종(太宗)은 칠덕무(七德舞)를 그림으로 그려서 후세를 경계했다. 이것은 왕업이라는 것인가 하는 것을 자손에게 교시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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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의 그 상태가 인간의 본성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나쁜 일을 생각하지 않으니 성(性)은 선(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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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나라가 부강하면 우리 나라는 빈약해져서 위험하다고 보아야 한다. 촉지무(燭之武)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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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을 심하게 탓하고 남을 가볍게 책망하면, 원망을 멀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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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천금의 재산을 잃을지언정 한 사람의 마음, 즉 신의를 잃지 말아라. 인심을 얻을 필요를 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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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자기를 아는 자는 남을 원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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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굳이 그 자리에서 쉬면 곧 그 자리에서 깨달을 수 있지만 만약 따로 쉴 곳을 찾는다면 아들 장가 들이고 딸 시집 보낸 뒤에도 일은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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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서 반드시 이긴다는 것은 최상의 용병이 아니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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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삶을 소중히 하는 자는 비록 귀하고 부(富)해서 식색(食色)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도 그 몸을 상하는 것 같은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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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가 도에 뜻을 두고서 나쁜 옷과 나쁜 음식을 부끄러워한다면 그런 사람과는 더불어 의논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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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않는 것은 하늘의 경지에 들어가는 최상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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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부강 시위삼강[夫爲婦綱 是謂三綱] 남편은 부인의 근본이 되니 이것을 일러 三綱이라 하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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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헌(原憲)은 아주 가난하지만 병들지는 않았다. 공자의 제자 원헌은 아주 빈곤했다. 동문인 자공(子貢)이 그를 방문해서 원헌(原憲)의 궁핍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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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적어도 일반 사람들이 하기 힘든 특별한 몸가짐을 해서 고귀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또 일반 사람이 말하지 않는 명찰한 논설을 논하고 고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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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다스리는 데에는 집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고, 동리를 다스리는 데에는 동리를 다스리는 길이 있다. 또 나라나 천하를 다스리는 데에는 나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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