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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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 환락이 극도에 달했을 때 사람은 어쩐지 일종의 애수를 느끼는 것이다. 천하를 평정하고 득의만만하여 뱃놀이를 할 때에 한(漢) 나라 무제(武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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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 십 년만에 서로 만나 술독에 가득 찬 술을 마신다. 그 당시 소년이었던 나는 벌써 장년이 되었고 그대는 벌써 머리가 백발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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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 일생의 계획은 어린 시절에 달려 있고, 일년의 계획은 봄에 있고, 하루의 계획은 새벽에 달려 있다. 어려서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아는 것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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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9 진(晋) 나라의 경(卿) 조맹(趙孟)은 대단한 권력가로 당시 사람들의 운명을 쥐고 있었다. 그 조맹에 의해 고귀한 지위를 얻은 자는 또 같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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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8 충신을 구하려면 반드시 효자가 난 문중에서 구하라. 효자이면서 불충한 자는 있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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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7 사람들은 문자 있는 책을 읽을 줄 알되 문자가 없는 책은 읽을 줄 모르며, 줄 있는 거문고는 탈 줄 알되 줄 없는 거문고는 탈 줄 모르거니와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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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6 말을 탔을 때 아무리 긴 채찍이라도 말의 배에까지는 미치지 못한다. 사람이 하는 일에는 손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 있다는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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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5 소인이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은 당장 편안하고 일시적인 임시 변통적인 것으로 한다. 이런 것은 정말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증자(曾子)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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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4 소인의 학문은 귀로 들어오고, 입으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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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3 남의 속임수를 알지라도 말로써 나타내지 않으며, 남에게 모멸을 받을지라도 안색을 바꾸지 않는다면 이 속에 무궁한 뜻이 있고 또 무궁한 활용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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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2 정치라는 것은 바른 것을 행하는 데 있다. 정(政)과 정(正)은 동음 동의(同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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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1 하늘이 하시는 일은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다. 하늘이 하시는 일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귀에 들리지도 않으나 그 사이에 스스로 천명이 행해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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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0 나쁜 일을 하여 하늘에서 죄를 받으면 빌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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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9 높은 낭떠러지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굴러 떨어지는 근심을 알고, 깊은 연못에 가지 않고서 어찌 빠져 죽는 근심을 알겠느냐? 큰 바다를 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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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8 좋은 형제는 너그럽게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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