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언

무유아장 무절아수상(無踰我牆 無折我樹桑). 우리 담장 뛰어넘지 마세요. 내가 심은 뽕나무 꺾지 마세요. 여자가 몸을 사리는 듯하면서 남성의 마음을 잡아 유혹하고 있다. 뽕나무가 아까움은 아니나 오빠들이 알까봐 두려운 걸요. 그야 임이 그립긴 하지만요. 오빠 말씀도 두려운 걸요. 하는 다음 구에서 그 뜻이 확실해진다.
시경(詩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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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a fortibus fovet